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뉴진스 다니엘, 활동 중단 속 심경.."가장 힘든 순간, 믿어줘서 고마워" [Oh!쎈 이슈]
15,999 29
2025.04.30 12:48
15,999 29
GVNybt




[OSEN=지민경 기자] 그룹 뉴진스의 다니엘이 활동 중단 속 팬들에게 장문의 편지를 전했다.


다니엘은 30일 뉴진스 멤버들이 공동으로 운영하는 SNS 계정에 "안녕 버니즈 너무 보고 싶어서 이렇게 편지로라도 나의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 하고 싶은 말이 너무 많다"며 한국어와 영어로 장문의 글을 남겼다.


그는 "버니즈가 보내준 생일 편지들을 드디어 다 읽었다. 사실 버니즈가 보내준 많은 편지들을 읽으면서 정말 많은 생각과 감정들이 느껴졌다. 그리고 몰랐던 여러가지에 대해 배우게 된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편지가 짧든 길든 상관 없이 버니즈의 진심이 담겨있어서 읽으면서 느꼈던 그 소중함과 고마움을 평상 잊을 수 없을 것"이라며 "편지 한편 한편을 읽을 때마다 나의 영혼이 점점 치유되는 느낌이 들었다. 버니즈가 이미 옆에서 손을 잡아주고 있고 나를 정말 믿어주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마지막으로 다니엘은 "무슨 말을 어떻게 해야 나의 고마운 마음이 다 전달 될지 모르겠지만 버니즈가 함께해서 난 평생 감사하고 행복하려 노력할 거다. 가장 힘든 순간에 나의 버팀목이 되어줘서, 터널 끝에 항상 빛을 비춰줘서, 무엇보다 끊임없이 나랑 우리 멤버들을 믿어줘서 진심으로 고맙다"고 전했다.




https://v.daum.net/v/20250430123647648


목록 스크랩 (0)
댓글 2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 1/12 월요일 마감 437 01.08 64,27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8,02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23,25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61,44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29,74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8,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5,32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6,97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7,174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60054 유머 시부모 모시는거 흔쾌히 동의할 여자는 국결만 답인가??.blind 10 15:41 644
2960053 이슈 용서받지 못한자 천사병장 하정우 15:41 93
2960052 기사/뉴스 “윤석열, ‘사형’ 훈장으로 여길 것”…서울대 로스쿨 교수 경고 37 15:40 733
2960051 유머 정호영 셰프 1 15:40 340
2960050 유머 냉부출신들이 흑백가서 떨지않고 할수 있는 이유를 다시 보여줌ㅋㅋㅋㅋㅋㅋㅋㅋ 2 15:38 983
2960049 정치 전광훈 "감옥 가면 대통령 된다…대통령 돼서 돌아오겠다" 18 15:36 476
2960048 이슈 찐 포브스에서 선정한 만 30세 이하 영향력있는 인물에 들어갔었던 맛피아.jpg 6 15:34 998
2960047 유머 예의바른 고양이들의 털색깔 5 15:34 686
2960046 이슈 여자친구에게 꽃을 주던 한 남자의 반전.jpg 4 15:33 1,066
2960045 이슈 이병헌 미국 잡지 베니티 페어 인터뷰 영상 (필모그래피 이야기) 1 15:32 455
2960044 이슈 뉴욕 한가운데 이런 셰어하우스가 있다면 58 15:31 3,253
2960043 유머 골든글로브 시상식 쉬는 시간 끼부린다고 화제인 레오 디카프리오 11 15:30 1,974
2960042 기사/뉴스 “감기 같았는데 모두 잠자다 숨져”…몇 년 새 부자(父子) 사망, 원인은? (영국) 2 15:26 1,879
2960041 유머 하이브의 코첼라 지분 요구 이슈가 퍼져나가고 있는 과정(?) 22 15:26 2,046
2960040 이슈 골든글로브에서 딱 붙어 앉은 다코타 패닝과 엘르 패닝 자매 4 15:25 1,439
2960039 이슈 제니 목걸이 가격 맞춰봐 21 15:24 3,124
2960038 유머 [1박2일] 촬영 중 자는 척하다 어처구니 없는 검증에 딱 걸린 이준ㅋㅋㅋ 12 15:22 1,617
2960037 기사/뉴스 묘지 돌며 시신 100구 훔친 남자…집 지하실 '기이한 전시' 충격 9 15:21 1,962
2960036 기사/뉴스 "남성 100명과 성관계 강요"...시골서 끌고 다니며 30년간 끔찍한 짓 17 15:20 4,051
2960035 유머 일본 성우가 라이브에서 하는것들.jpg 1 15:20 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