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가와사키쪽 고속도로 근처에 사는 시바견 코쇼(こしょう)
도로에 들어온 개가 있단 신고 받고 출동한 경찰에게 보호 받다가 주인을 만났다고 함
주인:
(이름은) '코쇼'입니다. 탈주하는 버릇이 있어요. 4시간 정도 찾았습니다. X에 올려주신 분과 고속도로 교통 경찰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폐를 끼쳤습니다. 지금은 얌전해요. 반성하는 거 아닐까요.
https://news.livedoor.com/article/detail/28656587/

일본 가와사키쪽 고속도로 근처에 사는 시바견 코쇼(こしょう)
도로에 들어온 개가 있단 신고 받고 출동한 경찰에게 보호 받다가 주인을 만났다고 함
주인:
(이름은) '코쇼'입니다. 탈주하는 버릇이 있어요. 4시간 정도 찾았습니다. X에 올려주신 분과 고속도로 교통 경찰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폐를 끼쳤습니다. 지금은 얌전해요. 반성하는 거 아닐까요.
https://news.livedoor.com/article/detail/286565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