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입에 청테이프 붙인 채…60대 여성 사망 미스터리, 국과수 조사결과 나왔다
17,170 17
2025.04.30 11:36
17,170 17

[헤럴드경제=김보영 기자] 입에 청테이프를 붙이고 숨진 채 발견돼 의문을 남긴 60대 여성에 대한 부검 결과가 나왔다.

29일 경기 일산동부경찰서에 따르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숨진 A씨에 대한 부검에서 ‘타살 혐의점이 없다’는 결과를 내놨다.

국과수는 약물도 검출되지 않았으며, 시신 부패 정도가 심해 사망 원인을 파악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국과수는 시신 부패 정도를 봤을 때 A씨가 숨진 지 2~3개월 가량 흐른 것으로 추정했다.

A씨는 지난달 25일 고양시 일산 동구 백석동의 한 임대아파트에서 입에 청테이프를 붙이고 숨진 채 발견됐다.

“이상한 냄새가 난다”는 신고를 받고 경찰과 소방당국 등이 강제로 문을 열고 들어가 내부를 확인한 결과, 이미 부패한 A씨 시신이 있었다.

생전 몸이 불편했던 A씨는 이 아파트에 홀로 거주하며 가족과 오랫동안 연락을 끊고 지내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주변인과의 원한 관계도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외부 침입 흔적이 발견되지 않았다”며 “사건을 종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465138?sid=102

목록 스크랩 (0)
댓글 1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매일두유X더쿠] 에드워드 리 셰프가 선택한 ‘매일두유 99.9 플레인’ 체험단 모집💚 719 03.25 32,74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03,92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54,12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94,06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60,17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8,5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31,31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2,63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5 20.05.17 8,650,88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2,24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38,45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9494 유머 대만 외교부장관 불러서 펨코 댓글 번역하는 대만 국회의원.jpg 02:36 58
3029493 유머 핑구🐧 02:30 64
3029492 유머 견주가 양반다리하면 본인자리라고 엉덩이 붙이는 개 02:30 205
3029491 이슈 @ : 작년보다 훨씬 따뜻하긴 하구나 8 02:27 586
3029490 정치 유시민이 김민석 총리에게 계속 태클 거는 이유 3 02:22 466
3029489 유머 흑산도 레전드 순위 02:19 192
3029488 유머 유나에게 잔소리 하는 이진이 ㅋㅋㅋ 1 02:16 481
3029487 이슈 확신의 한국픽 비주얼인 것 같은 핫게 일본 여돌 멤버 2명...jpg 16 02:16 738
3029486 유머 ???: 간에 기별도 안가냥...manhwa 1 02:14 456
3029485 이슈 육성재 피셜 20살 21살때 연예인한테 대시 좀 받아봤다고 함...twt 12 02:05 1,851
3029484 이슈 14년 전 오늘 발매된_ "미치게 보고싶은" 1 02:00 155
3029483 유머 박보검도 우리가 웃는 이유 다 아는구나 19 01:56 1,626
3029482 정치 [단독]다주택 5급 이상 공무원… 靑 “승진 배제 방안 검토” 55 01:50 1,166
3029481 이슈 4년전 오늘 발매된, 오마이걸 "Real Love" 10 01:45 152
3029480 이슈 인용 5천개 달린 친구와 빨대 공유할수 있다 vs 없다 50 01:44 2,140
3029479 이슈 "위고비, 실명 부작용 가능성"…英 보건당국 경고 강화 36 01:42 2,047
3029478 기사/뉴스 구성환, 꽃분이 떠나보낸 아픔 고백 “하루 한 번 울컥” (나혼산) 2 01:42 1,001
3029477 이슈 횡단보도에서 사람 무시하고 그냥 가라는거야? 13 01:41 1,210
3029476 이슈 신인여돌 앳하트가 추는 아이브 뱅뱅 챌린지 3 01:39 334
3029475 유머 봄동 입고됐단 소식에 구매하러 자전거타고 달린 도쿄에 사는 한국인 31 01:35 3,3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