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마워
전력 질주 총 4만 1100m.
타오른 시간 총 41분 16초 6.
그 아리마 기념, 그 마일 챔피언십.
무념의 천황상, 재팬컵.
그리고 부활의 아리마 기념.
수많은 감동과 기록을 남기고 괴물은 잔디를 떠났다.
마음속에 새겨진 영광과 아쉬운 패배의 드라마.
그 감동은 결코 사라지지 않는다.
오구리 캡,
그 이름은, 앞으로도, 언제까지나,
그 이름은 마음속에서 영원히 달릴 것이다.
고마워
꿈을 줘서, 감동을 줘서,
고마워
히어로 열전 No.29
https://youtu.be/qPJUVavhVP8?si=KOrnNYY4hRCF_BnN
https://youtu.be/l9d7wUqo-S8?si=hO5trgD8VrwpSI8Y
일본경마계를 양지로 끌어낸 말 오구리캡은 지방 경마장인 카사마츠 경마장출신

당시 지방경기 우승 후 중앙으로 들어가게 된 오구리캡의 모습
어제 우마무스메게임이 이 카사마츠경마장과 콜라보로 경기진행
군중들이 몰려와서 인산인해였다고...
통산 10168명

줄 서서 기다리는 시민들




죽어서도 고향을 먹여 살리는 오구리캡
카사마츠촌장은 너무 행복했다고 글 올림

죽어서도 고향 경제를 활성화시키는 오구리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