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굴에 하얀 점 있는 말은 메이쇼도토
동시기 최강이던 테이엠오페라오를 상대로 기어이 g1승을 일궈낸 말

" 터프를 뒤흔드는 노도의 힘"
다섯 번의 G1. 언제나 그 앞에는 단 한 마리, 그 숙적이 있었다.
시작으로부터 1년, 무대는 처음 맞부딪힌 땅, 타카라즈카.
한층 더 늠름해진 몸과 마음, 넘치는 기백. 충실한 도전자는,
당당하고 힘차게 영광의 골을 향해 달려갔다.
메이쇼 도토, G1 호스의 칭호를 들다.
그 웅대한 일렁임은, 터프를 더욱 힘차게 뒤흔든다.
JRA 히어로 열전
https://youtu.be/0hv_D3pgWYM?si=6hwjsKhfDJhIyYaC
현재 은퇴하고 은퇴마 목장에서 노후를 보내는 중
저기 얼굴 도토쪽 보는 후배는 네코펀치

https://youtu.be/gmqrGpxq4As?si=qg6_zvySKCZCypL6
2012년 닛케이상 우승마인 중상경기 우승마
역시 은퇴마목장에서 노후를 보내는 중
지금 먼저 마방 간다고 자랑하는 자세
생각해보면 저 도토선배가 암말들 구역 목책 가버려서 놀아주지도 않아서 저런지도...
"2월 6일, 여자팀을 본래의 방목지로 돌려보냈습니다. 예상대로 도토는 총총 걸어 암말들을 쫓아 방목지 안쪽까지 가서 풀을 뜯고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가끔 여자팀은 예전 방목지를 사용할 예정입니다.)
저번에 알려드렸지만, 졸릴 땐 네코펀치 주변에 가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