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MBC 2부작 금토드라마 ‘맹감독의 악플러’
25,105 5
2025.04.30 07:19
25,105 5
IVJAFR

오는 5월 23일(금)과 24일(토) 방송될 MBC 드라마 '맹감독의 악플러'가 배우진의 막강한 팀워크와 유쾌한 티키타카가 돋보인 대본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맹감독의 악플러'는 기획 강대선, 연출 현솔잎, 극본 김담, 제작 아이윌미디어가 선보이는 작품으로 성적 부진으로 퇴출 위기에 놓인 프로농구 감독 맹공이 팀 성적을 위해 자신의 악플러 화진과 손잡으며 벌어지는 투 맨 게임 코미디를 그렸다. 드라마 '미치겠다, 너땜에!'로 호평 받은 현솔잎 감독의 탁월한 연출력과 지난해 MBC 드라마 극본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은 완성도 높은 대본의 만남으로 벌써부터 웰메이드 드라마의 탄생을 예고했다.


cwBdqL

이러한 가운데 공개된 '맹감독의 악플러'의 대본리딩 현장에는 박성웅, 박수오를 필두로 작품을 이끌어갈 주요 출연진과 현솔잎 감독, 김담 작가를 비롯한 제작진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인사를 나눈 배우들은 본격적으로 대본리딩이 시작되자 순식간에 작품에 몰입, 실제 현장을 방불케 하는 열연을 펼치며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먼저 프로농구팀 '빅판다스'의 감독 맹공 역을 맡은 박성웅은 특유의 강렬한 카리스마와 능수능란한 열연으로 극의 중심을 잡으며 현장의 분위기를 장악했다. 3년 연속 플레이오프 탈락 위기 속에서 고군분투하는 스타플레이어 출신 다혈질 프로농구 감독 그 자체가 된 듯한 완벽한 몰입감으로 웃음과 감동을 넘나드는 열연을 펼치며 연신 감탄을 이끌어냈다.

맹공 전담 악플러 고화진 역의 박수오는 복잡한 감정선을 지닌 캐릭터를 섬세하게 표현해내며 존재감을 제대로 각인시켰다. 맹공에게 적개심을 품은 악플러의 모습부터 예기치 못한 동맹 관계로 인해 서서히 변해가는 고3 소년의 여린 면모까지 설득력 있게 풀어내며 극 중에서 펼칠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그런가 하면 맹공이 이끄는 프로농구팀 '빅판다스'의 선수들로 분한 배우들의 패기 넘치는 열연도 갚은 인상을 남겼다. 연기력과 농구실력을 모두 겸비한 김택, 오주석, 오현중, 강희구, 문수인은 마치 농구코트 위에 선 실제 선수들을 보는 듯한 실감 나는 연기로 극에 활기를 제대로 불어넣었다.

뿐만 아니라 배해선, 최병모, 손상규, 김기두, 허순미 등 탄탄한 연기력으로 작품에 신뢰를 더하는 베테랑 배우들, 그리고 농구선수에서 배우로 변신한 우지원까지, '맹감독의 악플러'를 위해 뭉친 최강 배우들의 개성 넘치는 열연이 이어지며 몰입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제작진은 "대본리딩에서부터 배우들의 열정과 케미가 빛을 발하며 강력한 시너지를 발휘했다"며 "캐릭터로 완벽 변신한 배우들의 생생한 열연과 환상적인 호흡, 한 시도 눈을 뗄 수 없는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의미 있는 메시지까지 모두 담은 웰메이드 작품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니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https://naver.me/G1wr9Tki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385 01.08 52,84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5,94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15,48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8,32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19,77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7,3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5,85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9169 유머 하유미 "이게 내 교양 이다" 헤비메탈 ver. 18:51 68
2959168 이슈 올데프 타잔 인스타그램 업로드 18:51 144
2959167 기사/뉴스 2026 한국영화, 조인성 조인성 그리고 조인성 1 18:49 372
2959166 이슈 은근히 '예쁘장하게 잘생겼다 vs 남자답게 잘생겼다' 로 나뉘는 배우 8 18:49 691
2959165 이슈 한 발레리나의 2018 ▶️ 2024 코어 성장기록 3 18:48 491
2959164 이슈 1903년 어느 일본 명문고 엘리트 학생이 나무에 새겨두었던 유서 5 18:45 1,557
2959163 기사/뉴스 日 언론 "한일 정상회담서 '중국의 의도' 깨고 결속력 보여야" 38 18:45 641
2959162 정보 느와르 장르 잘 어울릴 것 같은 윤두준.jpg 8 18:44 480
2959161 이슈 문희준네 유튭에 많이 달리는 댓글 12 18:39 4,131
2959160 유머 남친의 사과문에 개빡친 여친 45 18:39 4,595
2959159 이슈 중국의 희토류 규제 맞은 일본의 구체적 대응 근황 (한국도 껴있음) 17 18:38 1,503
2959158 이슈 한림예고 졸업앨범에서 사진 누락됐다는 아이돌 36 18:36 3,587
2959157 유머 갱년기 위기로 세계를 망치는 사람 1 18:36 1,241
2959156 이슈 최근 대형면허 7분만에 합격한 이준 ㅋㅋㅋ 18:35 1,553
2959155 이슈 유인나가 엄청 귀여워하는 여돌 3 18:33 1,342
2959154 이슈 <엘르> 임성근 셰프 화보 미리보기 비하인드 영상 17 18:32 1,405
2959153 이슈 아이브 보다 팬싸템에 더 진심인 씨큐 ....X 7 18:32 1,159
2959152 이슈 이삭토스트 X 세븐틴 스머프 메탈 키링 실사 8 18:31 1,663
2959151 이슈 조선사람들 의식구조가 어떤 건지 너 아니? 교육 받은 여성들은 혼수품이며 고가품일 뿐 사람으로서의 권리가 없다. 그러면 진보적인 쪽에선 어떤가. 그들 역시 사람으로서의 권리를 여자에게 주려고 안 해. 남자의 종속물이란 생각을 결코 포기하지 않아. 21 18:30 2,196
2959150 이슈 컵사이즈 작아진 텐퍼센트 커피.jpg 26 18:30 5,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