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패션 브랜드 유니클로(UNIQLO)가 대구광역시 대표 상권이자 관광특구인 동성로에 대구·경북 지역 최대 규모 매장인 '유니클로 동성로점'을 내달 1일 오픈한다.
비수도권 지역 중 최대 규모인 유니클로 동성로점은 지상 1층부터 3층까지 총 791평(2,616㎡) 규모로, 여성, 남성, 키즈 & 베이비 등 전 라인업을 선보이며, 차별화된 매장 디스플레이 및 신규 서비스 등을 통해 대구·경북 지역을 대표하는 매장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유니클로 관계자는 "대구 대표 상권이자 관광특구인 동성로에 대구·경북 최대 규모의 매장인 '유니클로 동성로점'을 오픈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와 쇼핑 경험 및 다양한 지역 친화 활동을 통해 동성로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매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유니클로 동성로점은 매장 오픈에 맞춰 5월 1일부터 8일까지 주요 여름 제품을 특별 가격에 판매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또한, 5월 1일부터 4일까지 동성로점에서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대구 지역 로컬 편집숍 '이플릭'과 협업한 'DAEGU' PVC 키링을, 7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유니클로 오리지널 트래블백을, 10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DAEGU' 글라스를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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