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대구 북구 산불 6시간여 만에 부분 재발화…해뜨면 헬기 투입
20,228 2
2025.04.29 22:35
20,228 2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재발화 지점은 대구 북구 구암동 함지산 내 백련사 방면 7부 능선에서 정상 방향으로 약 30m 길이의 불띠를 형성했다.


HSMtAv

이 일대 주민들은 함지고 뒤편의 함지산 일대에서 불길이 보이자 오후 8시 20분 기준으로 소방 당국에 78차례에 걸쳐 산불 신고를 했다. 소방 당국과 북구청은 진화 인력 55명과 소방차 등 장비 16대를 동원해 산불을 진화 중이다.
 
산림청 헬기는 30일 일출 때부터 투입할 예정이다. 산림청 관계자는 “잔불 감시를 이어오던 중 재발화 지점을 확인했고, 현재는 지상 인력 중심으로 진화하고 있다”고 했다.


(중략)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산불확산 예측시스템과 야간 비행이 가능한 수리온 헬기(2대) 투입, 열화상 드론을 통한 화선 관측 등이 민가로의 확산을 막는 큰 역할을 했다는 게 대구시의 설명이다. 산불로 비닐하우스 4개동 일부와 트랙터 등 농기계 7대가 피해를 본 것으로 확인됐다.
 
불은 축구장 364개 면적의 산림을 잿더미로 만들고 발생 23시간 만에 꺼졌다. 이번 산불은 주변 대규모 아파트단지와 민가를 위협해 2000여명이 넘는 시민들이 인근 초등학교 등으로 일시 대피했었다. 당국은 이번 산불이 자연발화 가능성은 없다고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https://naver.me/FjbpEp8F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325 01.08 21,53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14,71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95,75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5,26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99,90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98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2,65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2,6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7559 유머 약국에 간 웹소설계의 은교여시 12:16 140
2957558 기사/뉴스 문채원 “‘하트맨’ 흥행하면 명동에서 코르티스 춤 추고파”[EN:인터뷰③] 12:16 39
2957557 이슈 당신은 죽었다 회귀한 소현세자입니다. 무슨 선택을 하시겠습니까? 13 12:11 509
2957556 이슈 구교환 문가영 영화 <만약에 우리> 2차 티켓 프로모션 4 12:11 398
2957555 기사/뉴스 박천휴 작가, ‘무차르트’ 피아노 주인 된다…전현무 감동 (나 혼자 산다) 2 12:10 338
2957554 정보 신한슈퍼SOL 밸런스게임 3 12:10 151
2957553 이슈 '페미니스트 여교사 패는' 웹툰 드라마화 한다는 넷플릭스 28 12:08 1,614
2957552 기사/뉴스 손흥민은 'GOAT', 차범근·박지성 S등급... 아시아 역대 티어리스트 공개 12:08 191
2957551 이슈 오란고교 호스트부 영화판~ 닉쿤 혼자 호스트부.jpg 9 12:08 639
2957550 기사/뉴스 李정부 들어 月 32조 풀려 ‘역대 최대’… ‘집값 폭등’ 재연 우려 12:08 101
2957549 이슈 영화 <보스> 1/28일 공개 | 디즈니+ 12:08 224
2957548 기사/뉴스 [속보]法,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비공개 진행 1 12:07 262
2957547 기사/뉴스 [속보] "계엄을 내란이라 부르는 이가 내란세력…공소 기각돼야" 16 12:07 1,159
2957546 이슈 "잃을 게 없다, 뭐라도 받아낼 것"⋯나나 역고소한 강도, 이달 첫 재판 29 12:05 886
2957545 이슈 현재 고용노동부 장관이 용어를 바꾼다고 해서 논란인 쉬었음 청년의 진짜 기준 25 12:04 1,349
2957544 기사/뉴스 "여기 한국 맞나요"…MZ '우르르' 몰리더니 4000억 '잭팟' (인스파이어 리조트) 2 12:03 1,369
2957543 이슈 일드 중 노지마 신지의 마지막 불꽃이라는 드라마 러브 셔플 1 12:02 453
2957542 이슈 '만약에 우리' 남주가 했어야 하는 행동 (약스포) 4 12:02 853
2957541 기사/뉴스 트럼프 "그린란드 확보와 나토 유지 중 선택해야 할 수도" 10 12:01 412
2957540 이슈 북유럽 국가들이 한국의 k9 자주포를 선택하는 이유, 해외 반응 15 11:58 1,4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