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부적절한 BJ 방송이 웬 말...또 일반인 리스크, '너의 연애'도 못 피했다 [엑's 이슈]
16,875 4
2025.04.29 22:30
16,875 4

연애 프로그램에서 또다시 일반인 출연자 리스크가 터졌다.

지난 28일부터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웨이브 오리지널 예능 '너의 연애' 출연자인 리원의 과거 및 사생활 의혹이 제기됐다.

'너의 연애'는 남자들의 연애 리얼리티를 그려 화제를 모았던 '남의 연애'를 만든 제작진이 새롭게 선보이는 국내 최초 여자들의 연애 리얼리티.

 

리원이 과거 인터넷 방송 플랫폼을 통해 이른바 '벗방' BJ로 활동했다는 내용의 주장이 나온 것. 주장에 따르면 리원은 이뿐 아니라 시청자와 부적절한 만남을 가지기도 했다고.

또한 리원의 지인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자신의 계정 Q&A에서 "걔가 레즈겠냐"라는 답변을 남긴 내용까지 확산되며 리원의 성적 지향성에 대한 의혹까지 불거진 상황.해당 의혹이 불거진 후 리원은 자신의 계정의 모든 게시물을 삭제한 상태며, 웨이브 측은 "확인 중"이라는 입장을 냈다.

일반인 출연자들이 출연하는 프로그램은 언제나 리스크를 안고 있다. 개인적인 논란이 있는 출연자들이 사실을 끝까지 숨길 수 있다면 이를 알아낼 방법이 없기 때문.

 

그러나 최근 들어 이러한 사례가 자주 발생하고 있다. SBS Plus, ENA '나는 솔로'에서는 23기 정숙의 과거 부적절한 행적이 드러났고, 결국 제작진은 정숙의 분량을 통편집하기로 결정했다. JTBC '끝사랑'은 출연진이 사기 결혼 논란에 휩싸여 통편집되는 결과를 낳기도 했다.

이보다 앞선 지난 2022년에는 iHQ 예능 '에덴'의 남성 출연자 중 한 명이 과거 폭행 전과가 있음에도 출연한 것에 대한 반발이 있었다. 심지어 '에덴'의 경우 그의 폭행 논란이 널리 알려진 상황에서 그를 섭외하고 방송을 강행했던 터라 비판이 컸다.

물론 연예인과는 다른, 신선한 이미지를 가진 일반인을 출연시키는 프로그램들이 대세로 떠오른 만큼 일반인 출연자를 앞세운 예능은 계속될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출연진들에 대한 리스크가 갈수록 커지는 만큼 이들을 검증할 다양한 방법이 강구되고 있다.

 

https://naver.me/xLWxZIk1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유세린🩵 유세린 이븐래디언스 브라이트닝 부스터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381 03.09 42,56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2,43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22,06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4,93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56,68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4,2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9,76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8,05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9,43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0,1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6,96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6291 이슈 이세돌이 AI와 10년만에 맞붙은 바둑 재대국 결과 1 16:37 418
3016290 이슈 진짜 맥반석 계란 같은 아일릿 원희.... 2 16:34 461
3016289 이슈 당근에 올라온 엄청난 매물을 보면 설마 싶어진다 3 16:34 1,364
3016288 정치 자기 정치하려다 당위기 불러오는 민주당 원로들.jpg 9 16:34 419
3016287 이슈 [WBC] 어제 일본에서도 충격적이라고 화제된 선수 9 16:34 1,149
3016286 이슈 아이돌 컨포로 알아보는 음원 사이트별 UX/UI 1 16:34 188
3016285 이슈 여기는 근대 역사 보존 가치도 높은 곳인데 오세훈의 서울시가 또 밀어버린다. 18 16:32 827
3016284 기사/뉴스 클럽 뜬 세븐틴 민규 ‘플러팅’ 논란의 실체 28 16:29 2,834
3016283 이슈 요즘 가챠에 임하는 마음 4 16:27 772
3016282 이슈 심즈 3에서 개가 죽었을때 10 16:27 992
3016281 기사/뉴스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1 16:27 362
3016280 이슈 있지(ITZY) 'THAT'S A NO NO' 멜론 일간 추이 31 16:25 809
3016279 유머 친구들이 여기에 갇혀있어 7 16:25 597
3016278 이슈 레전드 남돌이 말하는 그룹에서 솔로의 허상 14 16:25 1,580
3016277 기사/뉴스 '불송치' 뒤집혔다…검찰, '식스센스' 정철민 PD 강제추행 기소 12 16:24 1,113
3016276 유머 의사들이 뽑은 최고의 아침식사 25 16:21 3,272
3016275 기사/뉴스 박진영, JYP 엔터 사내이사직 사임 “K팝 산업 위한 대외 업무에 집중”[공식] 14 16:20 1,570
3016274 이슈 엔하이픈 희승 탈퇴, 갑작스런 날벼락…솔로 데뷔 선언 [전문] 42 16:19 3,280
3016273 이슈 진짜 오피셜이라는 촉촉한 황치즈칩 단종 (전하 아님) 154 16:19 10,658
3016272 이슈 이란 정부가 이란 여자축구 선수들 아시안컵에 갈때 감시자를 처음부터 붙였고 그 감시자가 여자축구 선수 휴대폰 검사까지 한 정황 포착 1 16:18 4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