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시작된 인기상 투표는 시작부터 일부 팬덤들의 싸움이 과열되며 주목 받았다. 특히 여자 인기상은 김혜윤, 혜리, 아이유의 3파전으로 좁혀졌다.
하지만 온라인상에서는 최근 5년간 백상 인기상 최종 득표수에 비해 비정상적으로 오른 수치 등을 이유로, 매크로 정황이 의심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한 팬덤이 실제 매크로를 사용하고 있는 증거 영상이 올라오기도 했다.
매크로는 단순 반복작업 등을 프로그래밍 해 자동으로 입력한 행위를 실행시켜주는 프로그램을 뜻한다. 즉 사람의 손으로 투표하는 것이 아닌 컴퓨터를 이용해 반복 투표를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기사/뉴스 백상, 女인기상 투표 매크로 의혹…비정상적 수치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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