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구미시 1호 ‘로봇 주무관’, 계단서 추락 ‘작동 중단’
17,041 24
2025.04.29 20:57
17,041 24

출처:https://www.idaegu.com/news/articleView.html?idxno=607093


(작년 여름 기사인데 다시 봐도 황당하고 웃겨서 끌올)





일이 너무 힘들었던 탓일까. 구미시 1호 ‘로봇 주무관’이 계단에서 뛰어내려 스스로 작동을 멈췄다.

사건이 발생한 건 지난 20일 오후 4시께. 행정서류 등을 배달하기 위해 구미시의회 2층을 지나던 ‘로봇 주무관’이 인근 계단 2m 아래로 떨어졌다. ‘로봇 주무관’은 심각하게 파손돼 작동을 완전히 멈춘 상태다.

사고 직전 ‘로봇 주무관’을 목격한 공무원들이 “그 자리에 뭔가가 있는 것처럼 ‘로봇 주무관’이 한 자리를 빙글빙글 돌고 있었다”고 말했다.

민간영역 중심으로 발전하고 있는 첨단 로봇 기술의 적용 대상을 공공행정 분야로 확대하기 위해 구미시가 지난해 8월 로봇을 행정업무에 도입했다. 사용자가 목적지를 임명하면 로봇이 엘리베이터를 호출해 스스로 탑승하고 이동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구미시는 이 로봇을 ‘로봇 주무관’으로 임명하고 문서 배달과 청사 안내, 홍보 등의 역할을 맡겼다.




엘레베이터도 타실줄 아시던 분이 왜 계단을...



목록 스크랩 (0)
댓글 2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1457년 청령포, 역사가 지우려했던 이야기 <왕과 사는 남자> 최초 행차 프리미엄 시사회 초대 이벤트 667 00:05 12,44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8,02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23,25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61,44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29,74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8,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5,32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6,97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7,174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60061 유머 웹소설 독자가 겪게되는 부끄러운 상황............ 15:49 151
2960060 이슈 AKB48 성인식 사진 jpg. 15:48 122
2960059 이슈 "한국여행 후 흥얼거리게 되는 지하철 소리" 일본반응 15:48 278
2960058 기사/뉴스 백해룡 3달만에 ‘빈손 복귀’…“눈빛만도 위로”라던 임은정과 내내 삐걱 15:48 57
2960057 이슈 미세스 그린애플 X 스노우맨 메구로 렌 홍차 광고 2 15:46 146
2960056 이슈 @: 시간을 달리더니 결국.twt 3 15:43 528
2960055 이슈 일본식 전골 스키야키 3 15:43 348
2960054 유머 시부모 모시는거 흔쾌히 동의할 여자는 국결만 답인가??.blind 69 15:41 3,218
2960053 이슈 용서받지 못한자 천사병장 하정우 15:41 221
2960052 기사/뉴스 “윤석열, ‘사형’ 훈장으로 여길 것”…서울대 로스쿨 교수 경고 75 15:40 1,895
2960051 유머 정호영 셰프 1 15:40 719
2960050 유머 냉부출신들이 흑백가서 떨지않고 할수 있는 이유를 다시 보여줌ㅋㅋㅋㅋㅋㅋㅋㅋ 6 15:38 1,864
2960049 정치 전광훈 "감옥 가면 대통령 된다…대통령 돼서 돌아오겠다" 20 15:36 737
2960048 이슈 찐 포브스에서 선정한 만 30세 이하 영향력있는 인물에 들어갔었던 맛피아.jpg 7 15:34 1,318
2960047 유머 예의바른 고양이들의 털색깔 7 15:34 984
2960046 이슈 여자친구에게 꽃을 주던 한 남자의 반전.jpg 6 15:33 1,595
2960045 이슈 이병헌 미국 잡지 베니티 페어 인터뷰 영상 (필모그래피 이야기) 1 15:32 584
2960044 이슈 뉴욕 한가운데 이런 셰어하우스가 있다면 123 15:31 8,194
2960043 유머 골든글로브 시상식 쉬는 시간 끼부린다고 화제인 레오 디카프리오 13 15:30 2,358
2960042 기사/뉴스 “감기 같았는데 모두 잠자다 숨져”…몇 년 새 부자(父子) 사망, 원인은? (영국) 2 15:26 2,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