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임기제 공무원 출신인 10명은 이달 초부터 공무원 신분을 유지하면서 유 시장의 경선 캠프에서 수행과 행사 지원 등을 맡았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유 시장이 앞서 회장직을 맡았던 국민의힘 시도지사협의회 홍보에 공무원을 동원했다는 시민단체의 고발에 대해서도 수사에 나설 방침입니다.
이재인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21322?sid=102
이재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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