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재범은 29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살롱드립'의 '엄마가 하지 말라는 건 안 해요 (박재범/38세) | EP. 88 박재범 | 살롱드립2'편에 출연했다.
이날 박재범은 "나는 남의 연애에 관심이 없다"라며 연애 프로그램을 잘 보지 않는 이유를 밝혔다.
또 박재범은 "얼음물 입수를 통해 도파민을 느낀다. 엄청 차가운 물에 들어가면 죽는다고 착각해서 생존을 하기 위해 몸이 변화를 한다고 한다. 평소에 편의점 가서 큰 얼음팩을 6~7개를 사서 붓는다. 그러나 얼음이 무거워서 자주는 못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박재범은 수면내시경도 하지 않는다고 말하며 "고통을 즐겨서 그러는 것은 아니고 시간이 아깝다. 4분이면 끝나는 것을 수면 내시경을 하게 되면 자야 하는데 굳이 그래야 하나 싶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장난 아니긴 하다. 그 고통이 트라우마가 돼서 전날 잠이 잘 안오기는 한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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