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143엔터 前직원 "메이딘 가은이 분란? NO…모두를 사랑한 아이"
16,937 4
2025.04.29 10:36
16,937 4

29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43엔터테인먼트 이용학 대표의 소속 아이돌 멤버 강제추행 고소 기자회견이 열렸다. 메이딘 출신 가은 어머니, 문효정 변호사, 전 143엔터 허유정 A&R 팀장, 김재상 문화연대 사무처장, 김영민 한빛미디어 인권센터 센터장, 이민경 정치를하는 엄마들 활동가 등이 참석했다.

이날 허유정은 "난 2021년 143엔터에 A&R 팀으로 입사했다. 피해자 오가은을 직접 캐스팅하고 케어했다. YG엔터에서 연습생을 하다가 이용학 대표를 작곡가로 알게 됐다. 21년 직원 제안을 받고 일했다 이런 사람인 줄 몰랐다. 업무를 하며 연습생들에게 '대표님이 특정 멤버를 편애한다'는 이야기였다"고 주장했다.

이어 "나의 퇴사 계기는 직원 전원의 월급이 밀리고 있는 상황에 특정 멤버에게 공개적으로 명품 가방을 선물했기 때문이다. 잔존하던 신뢰마저 사라졌다"고 주장을 이어갔다.

그는 "가은이가 팀에서 여러 차례 물의를 일으켰다는 것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 가은이는 충돌하는 연습생 모두를 사랑하는 연습생이었다. 안쓰러울 정도였다"고 덧붙여 가은을 옹호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408/0000263750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밤티크림X더쿠💚 올리브영 신제품 "밤티크림" 후기 필수 X ‼ 대규모 샘플링 진행 중🙆‍♀️ 590 00:05 27,91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07,68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59,66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22,03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66,90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9,32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3,32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0,08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0,14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4,28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3,789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0278 기사/뉴스 서부지법 폭동범, 항소심서 감형…3년 6월→2년 10월 21:37 16
2980277 이슈 여x여x남 해석 존맛탱이라는 뮤비.....jpg 21:37 239
2980276 이슈 슬라임 바풍 대회 열린 여돌 미팬 현장 ㅋㅋㅋㅋㅋㅋㅋ 21:37 51
2980275 이슈 롱샷 Moonwalkin’ 안무 연습 영상 3 21:35 55
2980274 이슈 세븐틴 도겸 X 승관 Blue (by 로이킴) 21:32 74
2980273 이슈 왜 우리 태국은 한국같은 문화적 소프트파워를 가지지 못하는걸까? 15 21:30 1,426
2980272 기사/뉴스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21 21:29 1,703
2980271 이슈 좆좆소 면접 후기의 후기.....jpg 11 21:29 1,597
2980270 기사/뉴스 직주근접 장점 부각…마곡 국평 20억 고지 눈앞[집슐랭] 1 21:29 246
2980269 이슈 내 기억 속 불쾌함과 통쾌함이 동시에 올라오는 영상 21:28 453
2980268 기사/뉴스 李 대통령,'골든' K팝 최초 그래미 수상에 "새로운 역사… 뜨거운 축하 전한다" 21:27 284
2980267 정보 BL주의)1인 제작 애니메이션 민용(mignon)웹툰으로 나옴 10 21:27 946
2980266 유머 [KBO] 창단하고 나서 선수는 기본에 스카우트에 코치까지 육성하더니 이제는 치어리더도 육성하는 어떤 팀.jpg 8 21:27 1,108
2980265 이슈 일본 야구 선수가 오타쿠라면? 5 21:27 196
2980264 유머 서구 봉건제의 작위개념 이해하기 12 21:26 692
2980263 기사/뉴스 서울 월세 100만원이 뉴노멀…입주 반토막에 올해 더 뛸듯 2 21:26 472
2980262 이슈 역대급으로 잘뽑은 란마 1/2 여자 출연진.gif 18 21:25 1,368
2980261 기사/뉴스 대한제분, 설 앞두고 일부 밀가루 가격 평균 4.6% 인하...업소용 곰·코끼리 대포장 제품·소매용 제품 일부 인하 9 21:24 433
2980260 유머 남다른 자세로 해먹을 이용하는 후이바오🐼🩷 5 21:24 680
2980259 이슈 4대째라는 방콕의 굴전 노포 jpgif 1 21:23 8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