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최강야구’ 사태 결국 법정으로‥JTBC, 장시원 PD 형사 고소 [공식입장]
42,892 114
2025.04.29 09:40
42,892 114

EtjBjp

JTBC는 "스튜디오C1이 JTBC ‘최강야구’ 유사 콘텐트로 직관 경기를 개최하는 등 ‘최강야구’ 저작재산권 침해 행위를 지속한 데 따른 조치"라고 알렸다.

지난 28일 접수한 고소장에는 스튜디오C1과 장시원 PD의 저작권법 위반, 상표법 위반, 업무상 배임, C1측의 전자기록 손괴 및 업무방해 혐의가 포함됐다.

저작권법 위반은 C1측에서 JTBC가 IP에 관한 모든 권리를 보유하고 있는 ‘최강야구’ 시즌 1~3과 유사한 포맷의 속편 프로그램 ‘불꽃야구’를 제작하고, ‘최강야구’ 스핀오프 프로그램인 ‘김성근의 겨울방학’을 제작해 무단으로 타 OTT에 제공해 저작재산권을 침해한 혐의다. ‘최강야구’ 상표권자인 JTBC의 허락 없이 ‘김성근의 겨울방학’에서 상표를 무단 사용·노출, 상표권을 침해해 상표법을 위반한 혐의도 제기했다.

또한, 장시원 PD가 스튜디오C1을 운영하며 주주총회 결의 없이 임의로 이사 보수를 책정, 이사 본인인 장시원 PD가 재산상 이득을 취하고 회사에 손해를 가하는 업무상 배임 행위를 했다고 명시했다.

JTBC는 프로그램 제작 계약 종료 이후 JTBC 서버에 저장된 ‘최강야구’ 관련 파일을 C1측이 무단 삭제한 것에 대해서도 전자기록 등 손괴 및 업무 방해죄로 고소했다.

JTBC는 "‘최강야구’ IP에 관한 모든 권리를 보유한 주체로서, 오는 9월 ‘최강야구’ 새 시즌을 런칭할 계획"이라며 "JTBC의 지식재산권을 침해하는 유사·아류 콘텐트에 강력한 법적 대응을 이어갈 것이며, 이를 방송 또는 서비스하는 주체에도 형사 고소를 진행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609/0000980752

목록 스크랩 (0)
댓글 11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네이밍💝 <트임근본템> 네이밍 슬림라이너 체험단 100인 모집 337 00:05 9,14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15,08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67,34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97,37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75,48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9,84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2,33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6,3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6 20.05.17 8,654,82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6,30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42,96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0779 유머 13명으로 1만의 몽골군을 이긴 고려의 영웅 14:39 199
3030778 이슈 "야마토나데시코" 2000년 후지테레비 드라마 2 14:38 162
3030777 이슈 현재 환율.jpg 5 14:37 840
3030776 이슈 프랑스 서브웨이 광고 3 14:35 358
3030775 이슈 한국 vs 코트디부아르 시청률.jpg 4 14:34 844
3030774 기사/뉴스 기름값 싼 주유소에서 새치기 운전자 흉기로 협박한 30대 체포 8 14:33 544
3030773 이슈 번역가 황석희가 방송 출연을 안했던 이유.jpg 22 14:32 3,072
3030772 유머 김남길 : 난 팬미팅에서 말 많이 안해!!! ㄴ 주지훈 : 형은 메타인지가 안돼; 4 14:32 623
3030771 기사/뉴스 이유비, 어딘가 모르게 성숙해졌다[MAPS 화보] 1 14:31 643
3030770 이슈 갑자기, 새삼스레 고양이가 너무 예뻐보인다 4 14:31 566
3030769 기사/뉴스 “동아리 떨어졌어요, 생기부 어쩌죠?”…대입 준비로 동아리 면접 보는 아이들 5 14:31 594
3030768 이슈 사망자의 물건을 훔친 업체직원 4 14:31 979
3030767 기사/뉴스 높은 집값·대출 '이중장벽'에 막혔다…'脫서울' 가속 8 14:29 293
3030766 정치 계엄때 국회 달려간 오타쿠 3 14:29 582
3030765 이슈 4월 25일 넷플릭스 종료 예정 영화 5 14:29 1,506
3030764 이슈 팬미팅에서 LoL(리그 오브 레전드) OST 메들리 말아준 밴드 14:28 242
3030763 이슈 요즘 유행 바뀌는 속도 따라가기가 너무 힘들었던 사장님 4 14:27 790
3030762 기사/뉴스 '틈만나면' 박해수, 갓세븐 박진영 실물 감탄 후기…"나도 모르게 '눈이 너무 예뻐' 소리 튀어나와" 7 14:27 665
3030761 유머 키오프 하바회 디바오브라이프 1 14:27 89
3030760 기사/뉴스 "상담 누설하면 징역 3년" 법안 발의에 교사들 술렁 27 14:27 1,2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