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이승기 오늘 처가랑 관계 단절한다는 입장문이 반응 안좋은 이유.txt
102,196 347
2025.04.29 09:12
102,196 347

DkgUYP

작년 여름에 나왔던 이승기 입장문

 

이승기 씨의 장인 A씨의 2016년 주가 조작 혐의와 관련 대법원이 최근 파기 환송 결정을 내렸습니다.

당사는 데뷔 20주년을 맞은 아티스트로서 팬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서고자 고심하는 이승기 씨를 위해 가족만은 건드리지 말아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이승기 씨는 이제 한 가정을 책임진 가장으로서, 남편으로서, 한 아이의 아빠로서, 한 집안의 사위로서 책임을 다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승기 씨의 장인, 장모 역시 새롭게 태어난 생명의 조부모가 되셨습니다.

특히 이번 사안은 이승기 씨가 결혼하기 전의 일들이며, 가족들이 해결해야 할 문제입니다.

이승기 씨는 빅플래닛메이드엔터에서 새로운 출발을 하면서 그 어느때보다 의욕을 다지고 있습니다.

당사는 향후 이승기 씨와 이승기 씨 가족에 대한 가짜 뉴스와 악의적 비하성 댓글에 대해서는 소속사 차원에서 더욱더 강력히 법적 대응에 나설 것을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

 

피해자들 가정은 다 박살났는데 저런식으로 입장내는거 너무 하다고 그 당시 반응 안좋았음 

사위로서 책임,장인,장모 역시 새로 태어난 생명의 조부모란 표현을 굳이 써가며 팬들이 처가랑 엮이지 말라,가만있으라했는데도 무시하듯이 입장문을 내고 또한 처가의 문제도 결혼 전 일들이라고 선그어버림 

 

 

 

 

그리고 오늘

 

fIxNTZ

 

안녕하세요, 이승기입니다.

무거운 마음으로 이 글을 전하게 되어 송구스럽습니다.

그동안 장인어른에게 지속적으로 제기되었던 위법 사항에 대해 파기환송심에서 벌금형이 선고된 바 있으나, 최근 유사한 위법 행위로 인해 다시 수사기관에 기소되는 상황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가족 간의 신뢰를 바탕으로 결과를 기다려왔던 저로서는 장인어른의 부정 행위에 대해 참담한 심정을 가눌 수 없습니다.

지난해 장인어른과 관련된 사안을 충분히 검토하지 않고 경솔하게 발언했던 점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위법 행위에 대해서는 반드시 합당한 처벌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하고, 저의 섣부른 판단으로 고통받으셨을 피해자분들의 심정을 통감하며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또한 저를 믿고 이해해주신 모든 분들께도 죄송한 마음뿐입니다.

이번 사건으로 가족 간의 신뢰는 회복하기 어려운 수준으로 훼손되었고, 저희 부부는 오랜 고민끝에 처가와의 관계를 단절하고자 합니다. 앞으로는 더욱 올바른 가치관을 갖추고, 건강한 사회를 위해 책임을 다하는 자세로 살아가겠습니다.

개인적인 일로 심려와 실망을 끼쳐드린 점, 다시 한 번 고개 숙여 사과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작년에 무죄나왔다던^^ 사건과 유사한 일로 또 기소되자 갑자기 작년 발언은 경솔했고 처가랑 관계 단절하겠다고 먼저 기사뜸 (아직 유사한 일 장인이 또 기소된 사건은 기사화는 안됨) 

 

 

 

+

결혼 직후 억울하다고 가짜뉴스라고 장인 관련이야기에 불쾌함 드러내면서 모두가 말린 결혼이지만 나누고 살겠다,자식은 부모 선택 못한다 어쩌구 올려서 

난리났을때 당시 댓글만 봐도 결혼 전부터 반응은 일관되게 좋지 않았음 

 

KxRqWv.jpg

->여기 첫문단에 써진 대법원 판결이 작년에 난건데 파기환송 나자마자 장인 무죄,사위로서 책임 어쩌구 입장문 바로 낸거임 흐름이 그렇게 됨

 

 

 

이제야 또 비슷한 유형으로 기소 됐다하니 사태파악했고 이젠 쉴드 안치고 단절한다고 입장문 낸건데......이미 전에 얘기한게 많아서 반응 안좋은 듯 

목록 스크랩 (0)
댓글 34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유세린🩵 유세린 이븐래디언스 브라이트닝 부스터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350 03.09 30,58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2,43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20,75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4,93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55,19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4,2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9,76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7,41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9,43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0,1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6,96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5623 기사/뉴스 “욕먹어도 싸”… 티모시 샬라메 발레·오페라 폄하에 모교 스승까지 질책 07:05 2
3015622 유머 카페에서 주문하는데 알바생이랑 나랑 존나 서로 뚝딱댐 2 06:55 900
3015621 기사/뉴스 트럼프 "전쟁 마무리 수순…호르무즈해협 장악도 생각 중" 20 06:40 1,776
3015620 정보 서울시 BTS(방탄소년단) 2026 컴백쇼@서울 3.21.(토) 광화문광장 일대 공연 관람 안내 29 06:21 1,744
3015619 유머 먹이를 놓고 싸우는 개빡친 달팽이들 4 06:18 823
3015618 이슈 오늘로써 1년 故 휘성 6 06:02 1,736
3015617 정보 부시시 반곱슬을 곱슬로 만드는 방법 28 05:45 2,535
3015616 유머 ??? : 과자가 건조해서 그런가 건조하고 못생기게 살쪄요 3 05:43 1,578
3015615 이슈 야옹이가 젤 좋아하는 사람에게만 보여주는 찐 애정 5 05:30 1,697
3015614 유머 말 잘 듣는데 안 듣는 빌라 주민들.jpg 12 05:24 3,997
3015613 유머 개미친 어제오늘 하루 원유 차트 무빙 7 05:20 2,186
3015612 유머 친아들까지 도륙한(ㄷㄷ) 역대급 빌런 '조선 왕'이 Lv.999 제일검을 건드리면 벌어지는 일 4 05:04 1,630
3015611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75편 5 04:44 229
3015610 유머 여성의 날에 “남성용 자동차”를 발표한 포드 자동차 🚙 15 04:43 2,367
3015609 이슈 위트컴 WBC 팀코리아 하울 영상 3 04:21 2,061
3015608 이슈 의사가 말하는 무쓸모 영양제 166 03:56 29,960
3015607 이슈 블랙핑크 'GO' MV 비하인드 쇼츠 로제 & 리사 1 03:52 734
3015606 이슈 [WBC] 이번대회 좋으면서 심난한 두 사람 7 03:39 4,044
3015605 이슈 원덬기준 sm 옥구슬 음색의 계보를 이어나갈것같은 하투하 멤버.x 19 03:34 2,126
3015604 이슈 망명 신청한 이란 여자축구대표팀 주장에 대한 새로운 과거 4 03:30 2,8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