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우즈 드라우닝을 잘 들었다면 추천하고 싶은 또 다른 스타일의 우즈 노래 5가지
3,885 39
2025.04.28 22:53
3,885 39

*장르는 구글에서 검색했을 때 나오는 장르로 기재함

 

 

물론 드라우닝을 잘 들었다면 드라우닝과 비슷한 곡을 듣고 싶었을 수 있음

하지만 이 글은 드라우닝과는 또 다른 스타일의 우즈 노래들을 소개하고 싶어 쓰는 영업글임!

 

크게 5가지의 스타일로 나누어 보았는데

지극히 주관적임을 미리 밝힘

 

 

 

Waikiki (Feat. Colde)

장르: R&B/Soul

https://youtu.be/g8oflZsspCM

여름 휴가를 훌쩍 떠나 여유로움을 만끽하고 싶어지는 곡
어딘가 나른한데 살랑살랑 춤의 흥도 오르는 그런 곡
듣고나면 뭔가 선선해지는 느낌이 드는 곡

*비하인드 스토리: 평소 친분이 있던 콜드님과 함께 작업한 곡으로, 30분만에 만들었다고 한다

 

-비슷한 어딘가 훌쩍 떠나고 싶어지는 곡: Better and better

-비슷한 분위기의 나른살랑풍 곡: 프라이머리 - Bless You (Feat. 샘김, WOODZ, pH-1)

-비슷하게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것 같은 곡: Journey

 

 

 

Sour candy

장르: POP

https://youtu.be/atWdLV_tPko

제목처럼 톡톡 튀는 느낌의 귀염귀염한 곡
어딘가 뮤지컬 구성 같은 느낌이 드는 곡

*비하인드 스토리: 라디오 고정 출연 때 사랑을 음식에 비유한다면 어떤 것이 생각나는지 질문에 대답하며 곡이 떠오른다고 했는데 약 한 달 뒤 진짜로 쓴 곡이다

*비하인드 스토리2: 사실 뮤지컬 구성 같은 콘서트 버전 안무가 있다

 

-비슷하게 귀염발랄한 곡: BUMP BUMP, 난 너 없이(I hate you)

-비슷한 어딘가 뮤지컬 구성 같은 느낌이 드는 곡: 내 맘대로 (On my own)

 

 

 

LULLABY

장르: POP

https://youtu.be/Q3FTaeJVi68

쓸쓸함이 느껴지는 곡
디스토피아의 풍경이 보이는 듯한 곡

*비하인드 스토리: 실제로 코로나19로 인한 상황을 디스토피아로 빗대어 자신의 세계관과 음악관을 녹여냈다고 한다

 

-비슷하게 쓸쓸한 느낌을 주는 곡: NOID

-비슷한 디스토피아 풍경과 어울리는 곡: Chaser

 

 

 

Dirt on my leather

장르: R&B/Soul, 한국 댄스/일렉트로닉, K팝, 록

https://youtu.be/tRQF-zRPeQ8

시원하고 뭔가 속이 뻥 뚫리는 듯한 쾌감이 느껴지는 곡
기아타이거즈의 곽도규 투수 등장곡으로 쓰였음
가오갤 오프닝스러운 곡
https://x.com/toffeeecute/status/1519715893559066624

*비하인드 스토리: 30분만에 만들었고 가이드로 녹음한 음원을 그대로 썼다

 

-비슷하게 속이 뻥 뚫리는 듯한 쾌감을 느낄 수 있는 곡: Who Knows, Ready to Fight

 

 

 

안녕이란 말도 함께(Hope to be like you)

장르: R&B/Soul, 한국 댄스/일렉트로닉, K팝, 록

https://youtu.be/oW_v9si_lzw

뭔가 옛날 기억을 조작한 듯한, 과거가 그리워지는 뭉클한 감성이 느껴지는 곡
밝은 풍인데 어딘가 서글프고 먹먹함이 느껴지는 곡

*비하인드 스토리: 우즈피셜 가을이 생각나는 곡이다

 

-비슷하게 옛 추억에 잠기게 하는 감성이 느껴지는 곡: 비하인드

-비슷하게 밝음과 먹먹함이 공존하는 곡: 심연(ABYSS)

 

 

 

 

 

노래 5가지를 추천한다고 해서 5곡만 추천할 줄 알았는데

그것보다 많은 노래를 추천 받은 것 같다면 기분탓(은 아님

 

 

곡에 대한 설명, 비슷하다고 묶어본 곡들은 지극히 주관적임을 다시 한 번 밝히며

이상 언급 된 모든 곡들은 우즈가 작사 작곡(참여)한 곡임

 

 

여기까지 읽어줬다면, 노래 들어봐줬다면 당신에게 감사함니다

목록 스크랩 (1)
댓글 3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660 01.01 112,89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09,80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82,31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49,32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88,49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0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0,5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2,97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3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9,6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5951 기사/뉴스 음식물쓰레기 뒤섞인 수도권 폐기물 충남 유입… 사법·행정 조치 22:03 35
2955950 이슈 4세대 이후 걸그룹 멜론 아티스트 팬 수 Top20 22:03 15
2955949 이슈 희진과 최리와 함께 K-뷰티 체험기 ✨ | CN | ARTMS 22:03 4
2955948 이슈 JOOHONEY 주헌 '光 (INSANITY)' Photoshoot Behind The Scenes 22:03 13
2955947 기사/뉴스 [단독] ‘쾅’ 소리 나도록 머리를 밀었다…공소장에 적힌 16개월 아기의 죽음 22:03 133
2955946 이슈 하이키 '세상은 영화 같지 않더라' 일간차트 추위.jpg 22:02 50
2955945 이슈 오늘의 프로 사진작가 4인방 모셔봤습니다 | JP | SIGNAL 260107 22:02 30
2955944 이슈 뱀파이어 긴급 회의 📢 What’s in my bag (Vampire ver.) - ENHYPEN (엔하이픈) 22:01 28
2955943 이슈 2026 넷플릭스 글로벌 라인업 | 새로운 이야기의 발견, What Next? | 넷플릭스 22:01 153
2955942 이슈 찢었습니다.ㅣMMA2025 비하인드ㅣBEHINDOOR 22:01 48
2955941 유머 일본식당의 ㅂㅅ같은 혐중과 인종차별 5 21:59 671
2955940 이슈 별명이 일본의 국보급이라는 미녀 이마다 미오.gif 10 21:59 601
2955939 유머 불안형 여친과 안정형 남친 8 21:57 1,134
2955938 이슈 2025년 드라마 시청률 TOP10 최종 2 21:57 492
2955937 유머 한반도 생태계 구조를 지키고 있는 든든한 포식자 12 21:56 953
2955936 유머 인이어 최초로(?) 사용하게 된 국내 아이돌 15 21:54 2,188
2955935 정치 이명박·박근혜 '전직 대통령 예우' 다시 받나...국힘 의원들 법안 발의 48 21:52 849
2955934 이슈 성인되기를 카운트다운하면서 기다렸다는 이서 공주 19세 마지막 브이로그 4 21:52 884
2955933 정보 우는 건 싫지만 그런 기분을 만들고 싶을 때 보면 좋은 영화 9 21:50 1,090
2955932 이슈 이모가 20대 후반이었을 때, 사람들이 무례하게 "왜 아직 결혼 안 했어요?"라고 묻곤 했는데, 그때마다 이모는 "운이 좋았나 봐요."라고 대답하곤 했어요. 제가 들어본 말 중에 가장 멋진 말 중 하나라고 생각해요. 3 21:50 1,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