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SKT)의 유심(USIM) 정보 유출 사태가 광주를 비롯한 전국으로 확산하면서 이용자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 광주 주요 대리점마다 유심칩을 교체하려는 대기 행렬이 이어지고, 개인정보 추가 유출 우려에 따른 가입자 이탈 현상까지 나타나고 있다.
◇온라인 예약도 먹통…개인정보 추가 유출 불안=이날 광주지역 이용자들이 유심 교체를 위해 온라인 예약을 시도했지만 오전 한때 대기 인원이 12만명에 이르면서 접속 자체가 불가능했다. 고객들이 유심칩 교체를 서두르는 것은 유심칩 정보 유출과 함께 추가 개인정보 노출 등이 우려되기 때문이다.
http://m.kwangju.co.kr/article.php?aid=1745836080783285005
우리집도 sk 전부 다른 통신사로 번호이동 함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