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하이라이트 윤두준 "17년차이지만 컴백은 늘 떨리고 새롭죠"
17,185 3
2025.04.28 16:49
17,185 3
naBZlc


이날 멤버들은 돌아가며 컴백 소감을 밝혔다. 이기광은 "1년 1개월 만에 컴백하게 됐는데, 계속해 뭔가 색다른 모습을 많은 분들께 보여드리려고 노력하고 만들어가는 재미가 있는 것 같다. 멤버들과 으쌰으쌰하며 멋진 앨범을 만들었는데 예쁘게 봐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으며, 양요섭은 "항상 우리 앨범을 들어주시고 사랑해 주셔서 감사할 뿐이다. 멋있는 모습 많이 보여드릴 테니 예쁘게 봐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윤두준은 "매해 컴백할 때마다 감개무량한 기분이다. 17년 차임에도 불구하고 앨범을 낼 때마다 항상 떨리고 새롭다. 하이라이트는 매 앨범을 항상 안간힘을 다해 내기 때문에 소중하게 느껴진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겸손히 덧붙였다.



https://naver.me/5eU9CzKi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최우식X장혜진X공승연 <넘버원> 새해 원픽 무대인사 시사회 이벤트 167 01.29 66,28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92,74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52,64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07,25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54,10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9,32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2,65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0,08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0,14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4,28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2,628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9165 이슈 랜드로버 자동차를 사야하는 이유 18:25 76
2979164 이슈 방금 앙콘에서 컴백 스포한 온유... 18:25 56
2979163 유머 요즘이었면 ai로 의심 받을 광고.....mp4 18:24 193
2979162 이슈 청소년의 고민 상담 대상 3위는 인공지능 오늘 이 뉴스 보고 진짜 놀랐음.. 2 18:23 269
2979161 이슈 9년전 오늘 발매된, Zion.T “노래” 18:21 30
2979160 유머 드라마 출연한 정지선 셰프 근황.jpg 9 18:21 1,075
2979159 유머 야 근데 내가 너랑 친구였냐? 12 18:20 701
2979158 이슈 내일 출시하는 신전떡볶이 신메뉴.jpg 7 18:20 1,275
2979157 유머 은근히 아웃풋 좋다는 알유넥스트 출신 .jpg 18:20 261
2979156 팁/유용/추천 쯔꾸르 공포 게임 감성 느껴지는 ZUTOMAYO 신곡 뮤비.JPOP 18:19 79
2979155 이슈 이탈리아 작곡가님께 영상편지 받은 포레스텔라💌 1 18:18 229
2979154 이슈 예측 진짜 어렵다는 내일 열릴 그래미 올해의 앨범상 11 18:16 718
2979153 유머 왕사남 시사회 이후 늘어난 세조 악플 13 18:16 1,356
2979152 기사/뉴스 김선호, 탈세 부인했지만…알맹이 없는 텅 빈 입장문 [ST이슈] 7 18:14 752
2979151 이슈 오늘 감다살 칭찬받은 아이들 무대 인가 카메라 2 18:14 380
2979150 이슈 우리 엄마 제정신 아닌거같음 11 18:12 2,004
2979149 이슈 "속기사님?" 부장판사 말에 떨리는 속기사의 '손' 22 18:12 1,920
2979148 이슈 남사친이랑 우정타투 한다는 여친 42 18:07 3,848
2979147 기사/뉴스 엄마와 함께 하는 <합숙 맞선>, 결혼은 현실이라는 말 뒤에 숨은 한심한 냉소주의-위근우 칼럼니스트 12 18:03 1,541
2979146 유머 어느 알약을 드시겠어요 69 18:03 1,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