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멤버들은 돌아가며 컴백 소감을 밝혔다. 이기광은 "1년 1개월 만에 컴백하게 됐는데, 계속해 뭔가 색다른 모습을 많은 분들께 보여드리려고 노력하고 만들어가는 재미가 있는 것 같다. 멤버들과 으쌰으쌰하며 멋진 앨범을 만들었는데 예쁘게 봐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으며, 양요섭은 "항상 우리 앨범을 들어주시고 사랑해 주셔서 감사할 뿐이다. 멋있는 모습 많이 보여드릴 테니 예쁘게 봐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윤두준은 "매해 컴백할 때마다 감개무량한 기분이다. 17년 차임에도 불구하고 앨범을 낼 때마다 항상 떨리고 새롭다. 하이라이트는 매 앨범을 항상 안간힘을 다해 내기 때문에 소중하게 느껴진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겸손히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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