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민주당 "국민의힘은 바이러스 정당"
20,933 16
2025.04.28 14:31
20,933 16

https://www.newswhoplus.com/news/articleView.html?idxno=25917

 

한민수 "실력 없는 아집과 국민 거스르는 이념으로 똘똘 뭉친 국민의힘 심판"

더불어민주당이 "국민의힘은 이재명 후보를 향한 '저주의 굿판'을 집어치우라"고 강력히 촉구하고 나섰다.

한민수 대변인은 228일 서면브리핑에서 "국민의힘 권영세 비대위원장과 신동욱 수석대변인이 앞다퉈 이재명 대통령선거 후보 선출에 저주를 퍼었다"며 "국민의힘이 대통령선거를 민의의 축제가 아니라 저주의 굿판으로 만들려고 하고 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또 "대한민국을 위한 비전이나 국민을 위한 정책은 없이 그저 경쟁 정당 후보에 대한 공포감을 조장해 대통령선거를 혼탁하게 하겠다니 국민의힘은 대한민국을 오염시키는 바이러스 정당"이라고 대응했다.

특히 "이재명 후보에 대한 당원과 국민의 압도적 지지는 윤석열 전 대통령과 국민의힘이 초래한 내란을 종식하라는 국민의 열망"이라고 강조했다.

따라서" 일극 독재 운운하며 민주당의 '원팀'을 매도하는 것도 황당하다"며 "민주당을 하나로 만든 것은 윤석열 내란 세력과 국민의힘"이라고 받아쳤다.

한 대변인은 "국민의힘이야말로 윤석열 일극체제와 결별하고 윤석열과의 원팀을 청산하라"며 "이재명 후보는 국민의 고통 앞에 어떤 종류의 이념도 설 자리가 없음을 엄중히 선언했음을 명심하라"고 촉구했다.

또한 "민주당은 국민과 함께 실력 없는 아집과 국민을 거스르는 이념으로 똘똘 뭉친 국민의힘을 심판하겠다"고 덧붙였다.
 

 

 

 

바이러스도 과분한 것 같음

목록 스크랩 (0)
댓글 1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동국제약X더쿠💖] #숨결케어템 덴트릭스 크러쉬 민트볼 체험단 모집 286 02.23 32,05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26,75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746,20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14,33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052,47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33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0,06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8,48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6,57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5,56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86,63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2377 유머 피라미드와 달 10:53 10
3002376 기사/뉴스 '장항준 개인 은행' 윤종신 "이 정도까지 바란 건 아닌데" 2 10:53 102
3002375 정치 이재명 대통령 ; 설탕값이 16.5% 내렸다고요? 그러면 설탕쓰는 상품들도 좀 내리겠네요. 설탕값 내렸는데 상품은 그대로 유지하고 소비자들은 혜택도 없이 공정위가 열심히 한 결과물을 업체들이 싹 독식하게 그러면 안됩니다. 1 10:52 118
3002374 기사/뉴스 CJ그룹, 3년간 1만3000명 채용…국내사업에 4조2000억원 투자한다 10:52 59
3002373 기사/뉴스 "한류 중심은 여전히 K-팝"…블랙핑크 화제성 1위 10:51 117
3002372 기사/뉴스 "부부싸움 중 화나서"…의정부 터널서 발견된 '100돈 금팔찌' 주인 품으로 5 10:49 399
3002371 기사/뉴스 “여긴 떨어지지 않겠지” 무주택자 몰린 강북구 아파트, 文정부 이후 첫 7억선 [부동산360] 3 10:47 326
3002370 기사/뉴스 이민정 "子 준후, 장원영보다 나폴리 맛피아 더 좋아해" 2 10:47 462
3002369 이슈 오렌지색 늑대 3 10:46 376
3002368 기사/뉴스 물가 상승·보호 인식 맞물려…세계유산 관람료 인상 도미노 6 10:46 217
3002367 이슈 경찰, 이제 '검색 기록'보다 '챗GPT 기록' 먼저 턴다는데 7 10:43 927
3002366 이슈 숏폼의 시대에도 의외로 꾸준히 수요가 있는 것 26 10:43 1,680
3002365 이슈 네 이놈, 능멸 대사 찰떡인 박지훈 2 10:42 394
3002364 이슈 화제되고 있는 카피바라 시뮬레이터 게임 4 10:42 430
3002363 이슈 카카오페이 퀴즈 정답 5 10:42 150
3002362 기사/뉴스 [KBO] '도박 경험자' 안지만, 롯데 논란에 "야구 계속 할 수 있게 해줘라" 27 10:41 1,139
3002361 기사/뉴스 [속보] 이학재 "작년 11월부터 사퇴 압력…지방선거 출마 생각 없다" 6 10:41 604
3002360 기사/뉴스 [속보] 쿠팡, 대만서도 개인정보 유출…“유출계정 20만개 대만 소재” 14 10:39 810
3002359 유머 시드니 팬사인회 당첨 후 1명만 교체 돼, RT 되는 중 2 10:39 1,101
3002358 유머 대참사 일으키고 뻔뻔하기 짝이 없음 25 10:39 2,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