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백종원·안성재 '흑백요리사2' 측 "10월 공개 아냐" 부인 [공식입장]
25,668 6
2025.04.28 10:37
25,668 6
28일 넷플릭스 예능 프로그램 '흑백요리사:요리 계급 전쟁 시즌2(약칭 흑백요리사2)' 측 관계자는 OSEN에 "하반기 공개 예정이라고 앞서 밝힌 바 외에 작품의 구체적인 공개 시기와 관련해서는 현재까지 정해진 바 없다. 10월 공개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날 오전 한 매체는 '흑백요리사2'가 오는 10월 중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작품이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 안성재 셰프의 재출연으로 다시금 기대를 모으는 상황. 제작진이 이와 관련 선을 그은 것이다. 

'흑백요리사'는 맛 하나는 최고라고 평가받는 재야의 고수 ‘흑수저’ 셰프들이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 셰프 ‘백수저’들에게 도전장을 내밀며 치열하게 맞붙는 100인의 요리 계급 전쟁을 그린 서바이벌 예능이다. 지난해 9월 시즌1이 12부작으로 공개돼 신드롬급 인기를 얻으며 호평받았다. 

이에 힘입어 지난 3월 말 시즌2 첫 촬영이 시작된 터. '흑백요리사2'에서도 시즌1에 이어 백종원과 안성재가 심사위원으로 등장할 예정이다. 


https://naver.me/xbAWT1bl

목록 스크랩 (0)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51 00:05 73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09,80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83,25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0,16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89,71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0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1,84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2,97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3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9,6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6107 이슈 강아지랑 버스 타기 도전 00:29 69
2956106 이슈 뮤비 하나로 보여 줄 수 있는 모든 헤메코를 거의 다 말아준 어떤 여돌 00:29 196
2956105 이슈 민들레 홀씨 폴폴 날리는 키키 지유 금발로 염색한 날... 3 00:27 216
2956104 기사/뉴스 권상우 "입대 일주일 전 알았다…母, 나 모르게 신청" 2 00:26 455
2956103 이슈 과실치사로 벌금 70만엔 내는 히로스에 료코 5 00:26 765
2956102 기사/뉴스 '유퀴즈' 짱구 성우 박영남, 80세에도 감탄 나오는 성량 "기술감독님이 볼륨 낮춰" [TV캡처] 1 00:25 158
2956101 이슈 박영남 선생님이 전하는 어른이 된 짱구 팬들에게 2 00:23 214
2956100 기사/뉴스 권상우 “불러주는게 고마운 연기인생 3막…소라게 짤=연기 극찬받은 명장면”(‘유퀴즈’) 3 00:22 319
2956099 이슈 박은영 셰프 인스타그램 스토리 (단톡방 카피페 관련) 52 00:20 2,976
2956098 이슈 유재석 휴대폰에 저장되어있는 나경은(아내) 이름 4 00:19 1,678
2956097 이슈 패트와 매트처럼 입고 자동차를 노래방으로 쓰는 세븐틴 도겸x승관 4 00:18 391
2956096 이슈 한여름 동네 골목에서 목격한 사건 25 00:16 2,207
2956095 이슈 가슴이 벅찬 이야기라 공유합니다 7 00:15 1,080
2956094 이슈 최근 자원봉사 다녀온듯한 카리나 34 00:15 2,193
2956093 이슈 남편죽인놈들 죽이러 해적여왕 전직해버린 귀부인 1 00:14 528
2956092 기사/뉴스 김동현 "파이터 복귀 생각 無...코피 안 멈추더라" (라스)[종합] 00:14 336
2956091 기사/뉴스 美, 베네수와 연계된 러 유조선 2주 넘는 추적 끝에 나포(종합) 1 00:14 134
2956090 이슈 박스오피스 1위로 올라온 만약에 우리 16 00:13 955
2956089 기사/뉴스 뎐, 독신 사랑 선언 "타인이 내 변기 쓰는 거 스트레스"('라디오스타') 26 00:12 2,561
2956088 이슈 앤 해서웨이의 등장을 알린 영화 8 00:12 1,0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