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국힘 "구대명, 일극 독재당 대관식…조선노동당서나 볼 득표"
12,478 14
2025.04.28 09:49
12,478 14

https://www.news1.kr/politics/assembly/5766637

 

"3김 시대에도 없었어…민주당 1인 지배 독제체제 결과"
"대한민국을 1인 독재 치하 두고 절대권력 휘두르려 해"

 

국민의힘은 28일 이재명 전 대표가 전날 90%에 육박하는 득표로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로 선출된 데 대해 '이재명 일극 독재당 대관식'이자 민주당 1인 지배 독재체제의 결과라고 평가절하 했다.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전날 이재명 후보 선출에 대해 "민주당이 이재명 일극 독재당임을 입증한 대관식이었다"며 "이미 권력을 다 쥔 듯 40일 뒤 민주당 정부라는 말까지 나왔다"고 밝혔다.

권 비대위원장은 이재명 후보의 싱크탱크인 '성장과 통합'에 대해 "성장과 통합은 특정 인사들을 차기 정부 요직으로 거론하고 나섰다"며 "대선을 치르기도 전에 자리 나눠 먹기부터 시작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공직선거법은 미등록 단체의 조직적인 선거운동을 금지하고 있다"며 "불법과 위법, 편법의 달인인 이재명의 주특기가 또다시 등장한 것"이라고 했다.

권성동 원내대표는 "90%에 육박하는 득표율을 삼김(김영삼·김대중·김종필) 시대에도 없었다. 조선노동당에서나 볼 수 있는 득표율로 경선이 아니라 총통 추대식"이라며 "이재명 세력은 압도적인 승리라고 자랑했지만 지난 3년 민주당 1인 지배 독재체제의 결과일 뿐"이라고 비판했다.

권 원내대표는 "이 후보는 민주당을 완전히 장악한 이후 국회를 장악해 국회를 마비시켰다"며 "30번의 탄핵안을 남발했고, 33번의 특검법을 난사했으며 헌정사 초유의 감액 예산을 통과시켰다"고 했다.

그는 "1인 독재 정당이 의회 독재까지 한 것으로 이제는 대한민국을 1인 독재 치하에 두고 절대 권력을 휘두르려 한다"고 지적했다.

최형두 최고위원은 "이 후보의 등극은 대한민국 정치의 위험한 상황을 그대로 보여준다"며 "바로 시대착오적 국회의원 불체포 특권, 국회의원 선거제도, 의회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유례없는 제왕적 당 대표 제도가 적나라하게 드러난 게 이 후보라"고 비판했다.

최 최고위원은 "이제는 대통령이 돼 부정부패 선거법 위반 재판마저 피하려 한다"며 "대법원이 3심을 서두르고 있지만 벌써 민주당 겁박에 직면했다. 재판이 정상적으로 진행됐다면 벌써 피선거권이 박탈됐을 사람이 대통령이 돼 사법 정의까지 무너뜨려서는 안 될 것"이라고 했다.

 

 

 

 

부럽지? 이게 바로 어대명이야~

목록 스크랩 (0)
댓글 1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121 00:05 7,21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64,07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783,64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53,17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19,02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9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4,04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1,03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7,70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76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1,72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5350 기사/뉴스 유명 남자 아이돌 여친 폭로글 "나와 교제 중 여러 유흥업소서 부적절 관계" 1 08:44 224
3005349 기사/뉴스 전광훈 "서부지법 난동, 자느라 몰랐다" 혐의 부인…재판부 “범죄 불명확” 2 08:43 67
3005348 이슈 면접 이후로 아무리 좋다해도 불매하는 브랜드.twt 2 08:41 661
3005347 이슈 외국인의 눈으로 본 <왕과 사는 남자> 후기 08:40 554
3005346 기사/뉴스 '블랙핑크만 기다렸는데'…'YG엔터' 개미들 한숨 쉰 까닭 [종목+] 4 08:39 499
3005345 정보 카카오뱅크 AI 이모지 퀴즈 (2/28) 1 08:38 71
3005344 이슈 구찌 패션쇼장보다 뒤풀이가 좀 더 취향인 닝닝 08:38 511
3005343 이슈 귀여운 삼각김밥 애니메이션 3 08:36 226
3005342 이슈 일본) 맥도날드가 주변 중학교 학생들 출입금지 시킴 7 08:28 2,169
3005341 유머 포카 사고 남은 과자 처리하는 법 1 08:24 610
3005340 기사/뉴스 '연대 입학' 매덕스, 父 브래드 피트 성 삭제…피트 측 "충격" 22 08:24 2,793
3005339 이슈 핫게 갔던 다이소 본죽 살림하는 도로로 후기 8 08:23 2,601
3005338 기사/뉴스 [단독] 7급→5급 됐는데 "월급 줄었다"…'역차별 규정' 때문? 19 08:21 1,600
3005337 이슈 예쁜 20대 신입 여직원에게 설레는 30대 직원.jpg 18 08:19 2,456
3005336 이슈 제발 속지 않았으면 좋겠는 바이럴 광고 1등 20 08:18 3,302
3005335 팁/유용/추천 카카오뱅크 ai이모지 퀴즈 2월28일 정답 8 08:15 364
3005334 이슈 시청률 2주 연속 자체 최고 기록한 보검매직컬 20 08:11 1,347
3005333 이슈 삼전 장기투자가 가능했던 이유.jpg 17 08:03 4,456
3005332 이슈 사람들 빡치게 만들고 있다는 공주시장 밤 구매 영상 19 07:55 3,749
3005331 기사/뉴스 [단독] 모텔 연쇄살인범과 두 번의 데이트…학교, 나이 모두 다 거짓말이었다 [세상&] 12 07:50 3,5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