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중학생 맞아? 지금보다 늙어보여"…강호동 졸업사진 공개되자 '들썩' ('공부와 놀부')
25,184 2
2025.04.28 08:30
25,184 2

ItioZf

28일 방송되는 KBS2 예능 '공부와 놀부' 5회에는 세대 통합 3MC 강호동, 김호영, 이수연과 함께 김정태와 아들 김시현(초6)부터 가희와 아들 양노아(초3)·양시온(초1), 양은지와 딸 이지음(초2), 김병현과 아들 김태윤(초5)·김주성(초2), 신현준과 아들 신예준(초1), 이지훈과 아들 이호준(초4)·이서준(초1), 그리고 이유준과 아들 이중현(초2)까지 총 7팀의 가족이 '봄 소풍 특집'으로 부모님들의 초등 실력을 겨룬다.


이 가운데 강호동의 중학교 시절 사진과 신현준의 어린 시절 사진이 공개되어 웃음을 자아낸다. 신현준의 어린 시절 사진이 오픈 되자, 가만히 지켜보던 신현준의 둘째 아들 예준이 손을 번쩍 들고 "우리 아빠예요"라고 정답을 외치자, 장난기가 발동된 강호동은 "아빠 신현준 아니고 예준이 모습 아니에요? 예준이 사진 같은데?"라며 물은 후 웃음을 참지 못한다. 예준은 순간 알쏭달쏭 한 표정을 짓더니 "저는 저런 모자를 쓴 적이 없어요"라고 순수하게 밝혀 모두의 미소를 자아내게 한다.

그런가 하면 강호동의 중학교 졸업사진이 공개되어 스튜디오를 들썩이게 한다. 모든 부모들은 단번에 고개를 끄덕이며 알아차린데 비해 아이들은 모두 알지 못하고 릴레이 오답 행렬이 이어져 웃음을 터트린다. 이 과정에서 신현준의 둘째 아들 예준이 김병현의 첫째 아들인 태윤을 사진의 주인공으로 지목하자 태윤은 "너무 슬퍼요"라며 강호동과의 싱크로율을 극구 부인해 웃음을 터트린다. 사진이 강호동의 중학교 졸업사진이라는 것이 공개된 후 강호동은 "그 당시에도 나의 미래를 생각하긴 했었는데 그때 생각보다 지금의 내가 휠씬 잘 풀렸다"라고 밝히며 꿈 많은 중학생 시절을 추억한다고. 강호동과 신현준의 극과 극 어린시절 사진이 웃음을 선사하는 '공부와 놀부' 본 방송에 관심이 집중된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076/0004271247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밤티크림X더쿠💚 올리브영 신제품 "밤티크림" 후기 필수 X ‼ 대규모 샘플링 진행 중🙆‍♀️ 556 00:05 22,21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05,67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56,60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22,03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63,93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9,32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3,32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0,08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0,14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4,28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3,789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9872 기사/뉴스 차준환·신지아·이해인…피겨스케이팅 ‘팀 코리아’ 관전 포인트 4가지 16:37 68
2979871 정치 조국당 황현선(조국 최측근): 최대 피해자는 이재명 대통령입니다. 3 16:37 139
2979870 기사/뉴스 충남 'K팝 돔구장'은... KTX환승역 연계 복합문화시설 16:37 66
2979869 이슈 빌보드 선정 그래미 어워드 2026 최고의 무대 TOP3.jpg 1 16:36 343
2979868 이슈 🚨마포구에서 배회 중인 윤재민씨(남,31세)를 찾습니다.🚨 16:36 304
2979867 유머 독특한 뷰를 자랑하는 도쿄 7만엔 원룸🤣🤣 4 16:36 450
2979866 정치 靑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유예 5월 9일 종료 분명…보유세는 최후 수단” 16:36 36
2979865 기사/뉴스 추성훈, 고정 예능 시청률 부진 사과… "실력 부족" 3 16:34 371
2979864 유머 일본뱀이 한국뱀을 못이기는 이유 5 16:34 879
2979863 유머 선수가 경기 끝나고 차 끌고 퇴근하는데 접속사고를 냄 2 16:33 616
2979862 이슈 센스있게 멤버들 이름 숨겨놓은 아이브 컨포 포스터 문구 5 16:31 521
2979861 유머 sns로 일프듀에 출연한 출연자를 응원하는 삼성 야구선수들 23 16:30 1,622
2979860 기사/뉴스 울산 사랑의 온도탑 100.4도 달성…72억8200만원 모금 1 16:29 209
2979859 기사/뉴스 [속보]전직 프로야구 투수 마약밀수 조직 해외 총책으로 붙잡혀 34 16:28 2,503
2979858 기사/뉴스 "MC몽 진술 신빙성 없어"…'성유리 남편' 안성현, 사기혐의 징역 4년6개월→무죄 7 16:27 1,089
2979857 정치 靑, 지난해 특활비 7.4억·업추비 33.4억 등 반납…총 48억 절감 8 16:27 251
2979856 기사/뉴스 '美 정신' 한가운데 초대형 개선문…도로·공항에 '트럼프' 명명 9 16:26 462
2979855 유머 금을 만들어내는 연금술도 실현해버린 현대과학! 4 16:26 1,030
2979854 기사/뉴스 '해저 5700m' 채굴해냈다...일본, 희토류 강국되나 19 16:24 985
2979853 이슈 오늘 그래미에서 인사하는 로제와 캣츠아이 소피아&윤채 6 16:22 1,8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