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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전현무는 "2019년 4월 28일 첫 방송을 했는데 어느덧 6주년을 맞이했다. 늘 경거망동하지 않고 10주년, 20주년까지 계속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에 박명수는 "MC들을 한 명씩 날리면 제가 MC를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하며 전현무에게 라이브 방송 같은 실수하지 말고요"라고 했다.
그러자 전현무는 "걱정하지 마십쇼. '사당귀'는 녹화방송"이라고 했고, 김숙과 엄지인은 "녹화 좋아하시잖아요", "생방송 안 돼, 라이브 안 돼"라고 전현무를 놀렸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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