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놀이공원 첫 방문에 들뜬 효정이!!



















효정이 넘 귀여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박서진이 17세 때 어머니가 자궁경부암 3기 판정을 받아 치료비 도움을 주기 위해
고등학교 자퇴 후 아버지와 배를 타기 시작....
효정이도 엄마 간병에 집안 살림 때문에 자퇴~ 그런 효정이가 늘 짠한 오빠 박서진
서진이 흥하고 있으니 효정이 아무 걱정없이 검정고시 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