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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태평양전쟁때 일본 킬러라고 불렸던 미국의 항공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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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6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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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img.theqoo.net/DdDYk

<요크타운급 항공모함 CV-6 '엔터프라이즈'>



- 2차 세계대전 태평양전쟁의 개전부터 종전까지 모두 경험한, 불사신의 항모

- 별칭은 Big E, Lucky E, 회색유령

- 요크타운급 3자매(요크타운,호넷,엔터프라이즈)로 유명.




https://img.theqoo.net/RUZaE

https://img.theqoo.net/aboFV

<엔터프라이즈에 얽힌 얘기들>

1.

1941년 12월 2일, 웨이크 섬에 비행기를 배달하고 돌아오던 엔터프라이즈호는 원래대로라면 12월 6일에 입항했어야 하는데, 오다가 폭풍을 만나 일정이 하루 늦어짐. 그리고 일본은 그 다음날인 12월 7일에 진주만 공습을 감행했고, 진주만은 피바다가 되었다...



2.

미드웨이해전, 솔로몬해전, 산타크루즈해전, 과달카날해전, 사이판전투, 필리핀해 해전, 레이테만 해전, 이오지마전투 등 태평양 전쟁 당시 굵직한 전투에는 모두 참가해 전공을 세움.

엔터프라이즈의 항로가 곧 태평양전쟁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태평양 전선 곳곳을 누비고 다녔음.




https://img.theqoo.net/BlDuM

3.이 엔터프라이즈를 중심으로 한 항공모함 기동부대를 지휘했던 미 해군 제독이 쪽바리 킬러로 유명한 윌리엄 홀시.


아 이 홀시 제독은



과달카날 전선에서 미국 기자에게



"Kill japs, kill japs, KILL MORE JAPS!"(쪽바리를 죽이고 또 죽이고 더 많은 쪽바리를 죽일겁니다)


라는 결의에 찬 말을 남겼고,



일본의 기습공격으로 폐허가 된 진주만을 목격하며


"Before we're through with them, the Japanese language will be spoken only in hell."(이 전쟁이 끝나면, 일본어는 지옥에서나 쓰는 언어가 될 것이다)



라는 말을 남기는 등



여러가지 주옥같은 명언을 남기신 분...👏






4.

1941년 12월 7일부터 1945년 5월 14일까지 함 자체의 대공포와 항공기로 911대의 적기를 격추하고, 71척의 적함을 격침시켰으며, 최소한 192척의 적함을 파괴하거나 피해를 입혔다.


2차 세계 대전 당시 미국과 일본, 영국을 제외하고 엔터프라이즈가 혼자서 기록한 전과보다 더 큰 해군 전력을 보유한 나라는 없었으며, 인류 역사상 이보다 더 큰 전과를 기록한 군함은 존재하지 않는다.


일본 항공모함만 6-7척을 태평양 바다에 묻어버리고, 함재기 전함 등.. 그냥 아무튼 일본꺼는 다 때려 엎어버림




출처- 슼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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