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윤정→혜리, 넷플릭스 사로잡은 1990년대생 여배우들
각기 다른 장르에서 4人 4色 존재감 증명
한국 드라마 시장에서 젊은 여배우들이 강세를 보인다. 고윤정의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보나의 '귀궁', 아이유의 '폭싹 속았수다', 혜리의 '선의의 경쟁'까지. 이들이 주연을 맡은 작품 모두 글로벌 OTT 넷플릭스에서 나란히 10위권 안에 올랐다. 주목할 만한 성과다.
장르 불문 도전을 이어가는 이들은 모두 1990년대생으로 한국 드라마계를 이끌 차세대 대표주자로 주목받고 있다. 앞으로 어떤 행보를 이어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https://v.daum.net/v/20250426121408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