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이준석 초청 1위가 동덕여대?

무명의 더쿠 | 04-25 | 조회 수 21790

개혁신당 이준석 대통령 후보가 대학생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선보인 참여형 플랫폼 ‘학식먹자 이준석’이 주목받고 있다.

특히 과거 갈등을 빚었던 동덕여대가 초청 인원 1위를 기록하며 예상치 못한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이 후보는 25일 “대선 후보의 동선도 이제 여러분이 만들어 달라”며 “점심은 이제 대학가에서 먹겠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학생들과의 직접적인 소통 창구를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하지만 ‘학식먹자’ 플랫폼을 통해 가장 많은 초청을 받은 학교가 동덕여대라는 결과가 공개되자, 온라인상에서는 “의외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동덕여대는 지난해 남녀공학 전환 논의 과정에서 갈등을 겪은 바 있다.

이에 대해 이 후보는 지난 2월 “소통의 부재가 아니라 반문명적 행위”라며 강하게 비판했고, 이에 대해 동덕여대 재학생 연합은 이 후보를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하며 양측의 갈등이 격화되기도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학식먹자’ 플랫폼에서 이 후보를 가장 많이 초청한 학교가 동덕여대로 나타난 것이다.

이 후보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초청 통계를 공개하며, 동덕여대에서 총 344명이 신청했고, 이 중 남성은 296명, 여성은 48명이라고 밝혔다.

GwtPjQ

출생연도 기준으로는 80년대생이 123명, 90년대생 100명, 00년대생 119명이다. 전형적인 대학생 연령대보다는 30~40대의 참여가 두드러졌다.


https://naver.me/xxYe71tI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40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힌스X 더쿠🌙] 그동안 없었던 신개념 블러링 치크🌸 힌스 하프 문 치크 사전 체험단 모집 425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도미니카공화국, WBC 역대 최초로 토너먼트 콜드게임 승리.jpg
    • 11:39
    • 조회 305
    • 이슈
    2
    • 몬쉥긴걸로 유명하다는 독일 해리포터
    • 11:37
    • 조회 287
    • 유머
    4
    • "190개국 아미 동시 접속해도 버퍼링 제로?"... 넷플, BTS(방탄소년단) 컴백 무결점 송출 작전 돌입
    • 11:36
    • 조회 101
    • 기사/뉴스
    1
    • [단독] "힘드니 가자" "나 업고가"…임실 일가족 '간병살인' 전말
    • 11:36
    • 조회 425
    • 기사/뉴스
    4
    • 동대문 C동 엘베안내문 귀엽고 웃김
    • 11:36
    • 조회 694
    • 이슈
    3
    • 두쫀쿠 이어 호박인절미…떡 성지로 뜬 가게에 '떡픈런'
    • 11:35
    • 조회 1052
    • 기사/뉴스
    22
    • BTS(방탄소년단)가 전하는 '아리랑'의 메시지 애니메이션으로.... "한국 고유 감성 공감하길"
    • 11:35
    • 조회 178
    • 기사/뉴스
    4
    • 인생 2회차 애기
    • 11:34
    • 조회 280
    • 유머
    4
    • 7년전 오늘 발매된, 백퍼센트 "Still Loving You"
    • 11:33
    • 조회 13
    • 이슈
    • "택시비 내주겠다" 10대 학생 유괴 시도 혐의‥50대 남성 구속
    • 11:31
    • 조회 188
    • 기사/뉴스
    2
    • 외국사람이 사극으로 한국사를 배우면 안되는 이유
    • 11:31
    • 조회 1126
    • 유머
    6
    • 니쥬 마코 That's a no no 챌린지
    • 11:30
    • 조회 167
    • 이슈
    3
    • “너는 썩은 귤 속 벌레, XX 패야됨” 폭언·성희롱 소방학교 교육생, 퇴교 처분은 위법 [세상&]
    • 11:30
    • 조회 320
    • 기사/뉴스
    7
    • 일가족 결박 후 삼단봉 폭행…'진천 3인조' 나흘만에 붙잡혔다
    • 11:28
    • 조회 512
    • 기사/뉴스
    5
    • (개미사진있음)시험관에 여왕개미 2000마리 밀반출하려던 중국인 적발… 무슨 개미길래?
    • 11:25
    • 조회 1725
    • 기사/뉴스
    12
    • 같은 반 장애학생 집단폭행한 초등생 3명, 소년부 송치
    • 11:25
    • 조회 989
    • 기사/뉴스
    13
    • 오늘자 상하이로 출국하는 정해인 기사사진.jpg
    • 11:24
    • 조회 1259
    • 이슈
    3
    • 딸 지키려다 중태 30대 ‘킥보드’ 사고…가해 중학생·대여업체 송치
    • 11:24
    • 조회 880
    • 기사/뉴스
    7
    • [단독] 전국서 '30억 원' 증발…사원증 걸고 찾아온 정체
    • 11:23
    • 조회 1028
    • 기사/뉴스
    • "그만하랬지!"…장난치는 초등생 아들 친구 때린 학부모 '벌금형'
    • 11:22
    • 조회 1044
    • 기사/뉴스
    20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