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2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코요태 빽가가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코요태 리더 김종민의 결혼식이 화두에 올랐다.
이날 김태균은 "김종민 씨 결혼식을 저도 갔다왔지만 진짜 많은 셀럽들이 함께했다. 오랜만에 보는 분들도 많아서 반가운 결혼식이었다"고 김종민의 결혼식에 다녀온 후기를 전했다.
이어 "(김종민이) 바쁠 텐데 전부 다 장문의 문자를 보냈더라. 단체 문자도 아니고 일일이 보냈더라. 나중에 같이 밥 한번 먹자더라"고 결혼식 참석 이후 김종민에게 감동받은 일화를 공개했다.
빽가는 "어제도 계속 휴대폰으로 보내고 있더라. 이제 반 정도 보냈다더라"고 전했고 김태균은 "내가 그 반 안에 들어간 거네"라며 한 번 더 감동받아 했다. 이에 빽가가 "제일 가까운 사람은 뒤에 보낸다더라"고 농담하자 김태균은 "보낸 게 어디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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