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싱어송라이터 권진아가 '꿈'을 향한 긴 여정에 새로운 발자국을 새긴다.
권진아는 2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정규 3집 '더 드리미스트(The Dreamest)'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꿈'을 이루기 위해 품었던 여러 물밑 감정들을 끌어모아 부지런히 곡을 쓰고, 가사를 입히고, 노래를 불렀으며, 그렇게 간절하게 모은 10곡으로 6년 만에 새 정규 앨범을 선보인다.
최상급의 형태로 명명된 앨범 제목 '더 드리미스트'는 지치지 않고 계속해서 꿈을 꾸며, 결국 최고의 꿈을 이뤄나가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그 어느 때보다 솔직해진 권진아는 이번 앨범에서 행복하고 즐거운 꿈 이야기만을 전하지 않는다. 처절하고, 괴로워 몸부림치며, 아파하는 순간들까지도 음악과 완벽하게 밀착시켰다.
이번 앨범에서는 발라드뿐만 아니라 팝, 록, 알앤비, 포크 등 다양한 장르 속에서 권진아의 탁월한 감성과 보컬 스펙트럼이 빛을 발한다. 더블 타이틀곡 '재회'와 '놓아줘'는 오래 사랑받아 온 권진아의 시그니처 발라드에서 분화된 트랙으로 서로 다른 에너지와 서사를 담아, 듣는 즐거움을 극대화했다.
전문 : https://news.jtbc.co.kr/article/NB12244151?influxDiv=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