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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KBL] ‘진짜 매진’ 창원체육관, 2차전 입석 안 팔아요.gi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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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5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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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창원/이재범 기자] LG가 더 많은 팬들의 응원을 등에 업고 2차전에 나설 예정이다.

창원 LG는 24일 창원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울산 현대모비스를 67-64로 꺾고 챔피언결정전 진출을 향해 기분좋게 출발했다.

지난 27시즌 동안 열린 4강 플레이오프에서 1차전을 이긴 팀이 챔피언결정전에 오른 건 54팀 중 42팀이다. 가능성은 77.8%.

이날 창원체육관에는 4,501명이 몰렸다. 이번 시즌 플레이오프 최다 관중 기록이다.

LG는 이날 입장 관중 전원에게 노란 티셔츠를 나눠줬다. 현대모비스 벤치 뒤 특석을 제외하면 창원체육관은 노란 물결로 채워졌다.

LG 팬들은 11년 만의 챔피언결정전 진출을 바라며 뜨거운 함성으로 응원했고, 선수들은 승리로 보답했다.
 

 

 

 

26일 열리는 2차전은 매진이다.

2차전 예매는 지난 23일 오후 3시에 시작되었다. 36분 만에 휠체어석을 제외한 모든 좌석이 0으로 바뀌었다. 매진이 된 순간이었다.

하지만, 이후 취소표가 계속 나와 완벽한 매진은 아니었다.

23일 밤에는 3층을 중심으로 취소표가 대폭 늘었다. 130석 이상이었다.

24일 아침부터 이 좌석들이 조금씩 줄었다. 1차전이 열릴 때 30~40석 정도 남았다. LG가 1차전 승리한 후에는 이 좌석들도 사려졌다.

LG는 정규리그에서 두 차례 매진을 기록한 바 있다. 정규리그에서는 안정상의 이유로 입석을 판매하지 않아 당시 관중은 4,950명이었다.

플레이오프에서는 입석 판매 가능성이 엿보였지만, LG 관계자는 “4강 플레이오프에서도 입석을 판매하지 않는다”고 했다.
 

 

 

 

LG는 2차전에서 선착순 4,000명에게 노란 티셔츠를 나눠줄 예정이다.

26일 LG와 현대모비스의 4강 플레이오프 2차전이 열리는 창원체육관은 한 번 더 노란 물결로 물든다.

 

 

https://m.sports.naver.com/basketball/article/065/0000278931

 

 

농카테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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