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재중은 전통주 브랜드 '압구정 막걸리'와 협업해 트렌디함과 전통주의 깊은 맛을 동시에 잡은 새로운 막걸리 브랜드를 선보인다.
이번 협업은 K-컬처 확산에 기여하고자 하는 김재중의 의지와 한국의 대표 전통주인 막걸리를 전 세계에 알리고자 하는 압구정 막걸리 측의 비전이 맞아떨어지면서 성사됐다.김재중은 "평소 전통주 문화에 큰 관심이 있었고, 이를 해외에도 널리 알리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라며 "이번 협업은 단순한 광고 모델이 아닌, 전통문화를 알리는 하나의 문화 프로젝트로 접근하고 있다"라고 새로운 브랜드 론칭에 임하는 마음을 전했다.
김재중과 압구정 막걸리는 판매 수익의 일부를 사회에 기부하는 프로젝트도 함께 진행한다. 김재중은 "단순한 주류 사업을 넘어 한국의 전통문화를 알림과 동시에 사회적 책임도 함께하는 의미 있는 프로젝트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전통주를 즐기는 것뿐만 아니라, 기부에 함께 동참하는 의미 또한 지닐 수 있길 바란다"라고 기부 프로젝트에 대한 기대감 또한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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