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광양시 당근마켓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
92,222 531
2025.04.25 06:02
92,222 531
최근 광양시에서는 길고양이 사체가 계속해서 발견되고 있음

그런데 광양시 당근마켓을 보면 누군가가 계속해서 길고양이들을 먹이로 유인해 포획하고 이주 방사 시킴

그리고 이를 업적인마냥 과시하듯 털바퀴라는 혐오표현을 쓰며 당근마켓에 글을 올리고 이를 우려하는 사람들을 조롱하기까지 함

*이주 방사란 고양이의 기존 구역을 벗어난 다른 구역에 고양이를 풀어놓는 걸 뜻함 보통 이럴 땐 기존 구역에 철거나 민원 등의 이유로 고양이의 안전을 위해 더 안전한 구역을 찾아서 풀어주기 위함임 그러나 고양이는 기본적으로 영역 동물로 본인의 영역에서 벗어나면 생존하기 힘들기 때문에 웬만해서는 추천되지 않는 방법


ijmPwU
YkmqJP
rZUKfw
zYsdyT
oGcACE

심지어는

sdcAZV

rmPrEP

pmRoXh

UDFYBu

길고양이를 돌봐주던 사람들에게 경고하는 글까지 남기며 조롱함

글쓴이는 길고양이들을 돌봐주던 사람들이 있음을 알면서도 이런 일들을 하고 있는 것


그리고 최근 광양시 명당공원에서는 배고픈 고양이를 먹이로 유인, 포획해 포획틀 채 익사시킨 사건이 발생함


https://x.com/ekara_org/status/1914913433478205507?t=3GawHWr0sGG2LK_xVAjM1w&s=19


https://theqoo.net/square/3707486685?filter_mode=normal&page=4


https://mnews.sbs.co.kr/news/endPage.do?newsId=N1008074983&plink=ORI&cooper=NAVER&plink=ORI&cooper=NAVER


이뿐만 아니라 곳곳에서 고양이들의 사체가 발견되고 있는데 위 당근마켓 글의 고양이가 피해를 당한 거 같다는 의견들이 있어서 심각성을 알리고자 글을 올리게 됨


eRogzE
글쓴이가 올린 이주 방사 포획틀에 피가 묻어있기도 하고


mNQnqQ

SfOWTE
dDSbRv
배에 벽돌자국이 남은채 입도 다물지 못하고 떠난 고양이도 있었어


그리고 내가 이 글을 쓰게 된 결정적인 이유는

AJigxX
VxRuCy
JhZJXI
이런 글쓴이를 특화된 대형 플랫폼인 당근마켓이 이용자들의 신고에도 불구하고 특별한 제재없이 이러한 동물학대 글을 방관하고 있대서야

그리고 당근마켓의 이런 기조때문인지 정지당하기 전 탈퇴하고 다시 가입해서 글 쓰면 문제 안 돼서인지


vvdKeW
동물학대하는 글쓴이를 열사라고 칭하며 응원하는 사람도 생기고


cYIctN
IjQtXN

글쓴이를 응원하고 글쓴이가 하는 일을 돕고 싶다는 사람까지 나타남


글쓴이는 끝까지 길고양이를 발견하는 대로 외진 곳에 이주방사 시킬 것이라며 그러기 위해 현재까지 포획틀을 6개 구매했다고 글을 썼어

길고양이를 괴롭히기 위해 포획틀 6개나 구매하는 사람이 정상이라고 할 수 있을까?

그리고 대형 플랫폼인 당근마켓은 이런 가학적이고 학대성 짙은 글을 더 이상 방관하지 말고 적극적인 제재를 해야하지 않을까?

이 사람의 가학성이 길고양이 다음으로 누구를 향하게 될지 이 사람이 쓴 글에서, 댓글에서 보이는 거 같아서 심각하게 바라봐야 할 문제같아


포획되어 사라졌던 고양이 개체들이 바닷가에서 익사된 채 발견되었음에 이주 방사가 이루어진 아파트에서 길고양이를 돌봐주시던 분께서 개체 확인하셨고 실종된 고양이들이 맞다고 하셨대


현재 광양시 태인동 1구, 2구 일대에서만 중성화된 고양이 수십마리가 약물에 의해 죽거나 실종되고 있는 상황이어서 이 사건에 대해 더 자세한 내용을 알고 계신 분들의 제보를 받고 있다고 해


4월 23일, 명당공원에서 고양이 사체가 추가로 발견되었고(현재까지 총 4마리 확인) 일부 사체의 복부에 벽돌 자국이 있었으며, 벽돌로 내리친 흔적이 있는 것으로 추정됨


사체가 발견된 당일, 포획틀을 바닥에 내리치고 바다에 던지는 장면을 목격한 분이 있어서 그 목격자분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다는데 이 글이 널리 퍼져서 목격자분에게 닿기를 바라며, 더 이상 이런 일들이 일어나질 않길 바라며 글 마칠게


혹시라고 사건에 대해서 아는 게 있는 사람, 사건을 목격한 사람은 010-8328-1033 이 번호로 연락하면 된대


https://x.com/zAGBqlS8LXiiijt/status/1915044635090817183?t=h-juGyQsDebZBGtaotf1VA&s=19


마지막으로 당근마켓은 동물 학대 방조를 멈추고 적극적으로 사용자 신고 및 비활성화 하라

목록 스크랩 (0)
댓글 53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648 01.01 111,14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09,80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78,49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49,32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84,66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0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0,5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2,97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3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9,6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5682 유머 4시 26분에 카페에서 빵 사간 커플 찾습니다 18:33 27
2955681 이슈 장영란 아들딸이 작정하고 폭로하는 엄마아빠의 실체 (매일 뜨밤?, 남편 빵셔틀, 목동 뺑뺑이) 18:33 8
2955680 이슈 YOON SANHA | ‘첫 눈 (EXO)’ Cover by 산하&유정 18:32 5
2955679 이슈 누구야? 누가 날 쳤어🐯 18:32 14
2955678 이슈 미초바♥빈지노 부부가 독일까지 가서 연말 연시를 보내는 이유는? (오랜만에 여동생 등장) 18:32 50
2955677 이슈 2n년 우정 찐친 김영철 🥰 영철이가 안 쓰는 거 줍줍해옴 (김영철 유튜브 비하인드 대방출, 촬영중 진짜 기분상함) 18:32 48
2955676 이슈 잘 풀리는 집과 사주의 조건 (박성준, 2026신년운세, 풍수, 관상) | 카니를 찾아서 EP.30 18:31 52
2955675 기사/뉴스 오늘자 김연아 2 18:31 271
2955674 정보 박서준 소속사 인별 업뎃 18:31 70
2955673 이슈 쇼츠 좀 보는 사람이면 무조건 아는 일본 노래 라이브영상 18:31 50
2955672 유머 두쫀쿠 드셔보신 아부지 반응ㅋㅋㅋ 1 18:30 453
2955671 이슈 자컨에서 잠깐 스포했던 롱샷 데뷔 타이틀곡 1 18:30 39
2955670 유머 불쌍한 중국인... 10 18:29 660
2955669 기사/뉴스 [단독] 상설특검, 9일 엄희준 전 부천지청장 소환.... '쿠팡 외압 의혹' 18:29 79
2955668 기사/뉴스 김도훈 "가수 회사서 길거리 캐스팅"…배우 데뷔 비화 [RE:TV] 3 18:27 421
2955667 이슈 우울하니 철학책에 도움이 될 글귀가 있는지 본다. 2 18:26 462
2955666 이슈 통행료 미납 1,116건 체납자의 반발 5 18:25 778
2955665 이슈 아기호랑이가 엄마를 부르는 울음소리(설호❤️) 2 18:25 270
2955664 이슈 오늘자 디올 성수 팝업행사에 초청된 셀럽들.jpg 7 18:24 1,297
2955663 유머 현재 트위터 폭발한 트윗.twt (특히 동생 있는 덬들한테) 40 18:22 2,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