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재욱이 멜로 연기 욕심을 드러냈다.
매거진 싱글즈가 4월 24일 넷플릭스 시리즈 ‘탄금’으로 돌아온 김재욱의 비주얼 화보를 공개했다.
'탄금'은 실종되었던 조선 최대 상단의 아들 홍랑이 기억을 잃은 채 12년 만에 돌아오고, 이복누이 재이만이 그의 실체를 의심하는 가운데 둘 사이 싹트는 알 수 없는 감정을 그린 미스터리 멜로 사극이다. 김재욱은 극중 조선 최고의 심미안을 가진 예술가이자 화가, 왕의 형제 ‘한평대군’ 역을 맡았다.
마지막으로 김재욱에게 배우로서 더 보여주고 싶은 조각이 있는지 물었다. 김재욱은 “정통 액션 연기를 해보고 싶다. 그런데 이미 늦은 것 같다. 벌써 여기저기 아프더라. 그래서 더 늦기 전에 해보고 싶다. 그리고 농밀한 멜로 연기도 해보고 싶다. 이거 내용 꼭 써달라(웃음)”라며 배우로서의 욕심을 드러냈다.
김재욱의 비주얼 화보는 싱글즈 5월호와 웹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https://v.daum.net/v/202504240900219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