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천마을 힐링 비주얼 최수영, 공명의 관계 변화 3단 과정이 포착됐다.
오는 5월 12일 밤 8시 50분 첫 방송되는 tvN 새 월화드라마 ‘금주를 부탁해’(극본 명수현, 전지현/연출 장유정/기획 스튜디오드래곤/제작 하우픽쳐스)가 한금주(최수영 분)와 서의준(공명 분)의 과거와 현재를 담은 투샷 사진을 공개했다.
극 중 한금주와 서의준은 고등학교 시절을 함께 보낸 동창이자 한때 누구보다 가까웠던 수울(alcohol)메이트. 하지만 어떤 사건을 계기로 멀어졌고 시간이 흘러 고향 보천마을에서 예상치 못한 재회를 하게 된다. 오랜 시간 멈춰 있던 이들의 관계에 어떤 변화가 찾아올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공개된 사진은 이들의 관계가 변화하는 과정을 고스란히 담아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먼저 학창 시절 교복을 입은 한금주와 서의준의 모습이 포착됐다. 헬멧을 쓴 한금주는 들뜬 눈빛으로 서의준을 바라보고 서의준은 따뜻한 시선으로 답한다. 학창시절의 설렘이 감지되며 서로에게 마음을 열어 가던 시절의 분위기가 느껴진다.
https://v.daum.net/v/20250424182711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