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질에 걸려서 항문외과를 갔다
대충 증상얘기하고 얼마나 아픈지 등등을 설명하고 난 후
갑자기 의사선생님이 저쪽가서 벽보고 누워보세요 라고 한다...올게왔구나....
간호사는 바지,팬티를 내리고 새우등자세처럼 쭈그리고 누으라고한다
병원가기전에 검색해봐서 예상은 했지만 당장이라도 기절하고 싶은 마음이였다
잠시 후 의사선생님이 오셨다...
http://img.theqoo.net/ULxqZ
(이 자세로 ㅡ ㅡ)
의사선생은 무표정으로 라덱스장갑을 신속하게 끼고는 검지에 어떤 젤을 발랐다(윤활제같은 젤인듯)
그리고 그 손가락은 나의 응꼬를 향해 돌진하였다
(그 당시 여자 간호사가 내 엉덩이를 움켜쥐고 양쪽으로 쫙 벌리는거아닌가 게다가 계속 들여다보고있음 ㅜ ㅜ)
그리고는 이리돌렸다 저리돌렸다 하시더니 항문힘빼세요 이러시면서 다시 관찰 ,,,,
그리고나서는 간호사에게 항문경주세요 이러시더니
http://img.theqoo.net/npSyZ
이렇게 생긴걸 다시 마이응꼬에 삽입함 ㅜ ㅜ
이걸로 사진찍고나서 진찰 끝....
얼굴뻘개진채로 의사설명을들었고.... 일단 약만 처방받고 왔다...다신가기싫다!!!!!!!!!!!!!!항문외과 의사,간호사분들에겐 하도봐서 덤덤하시겠지만 일단 나는 치욕스럽다!!!!!!!ㅜ ㅜ엉
대충 증상얘기하고 얼마나 아픈지 등등을 설명하고 난 후
갑자기 의사선생님이 저쪽가서 벽보고 누워보세요 라고 한다...올게왔구나....
간호사는 바지,팬티를 내리고 새우등자세처럼 쭈그리고 누으라고한다
병원가기전에 검색해봐서 예상은 했지만 당장이라도 기절하고 싶은 마음이였다
잠시 후 의사선생님이 오셨다...
http://img.theqoo.net/ULxqZ
(이 자세로 ㅡ ㅡ)
의사선생은 무표정으로 라덱스장갑을 신속하게 끼고는 검지에 어떤 젤을 발랐다(윤활제같은 젤인듯)
그리고 그 손가락은 나의 응꼬를 향해 돌진하였다
(그 당시 여자 간호사가 내 엉덩이를 움켜쥐고 양쪽으로 쫙 벌리는거아닌가 게다가 계속 들여다보고있음 ㅜ ㅜ)
그리고는 이리돌렸다 저리돌렸다 하시더니 항문힘빼세요 이러시면서 다시 관찰 ,,,,
그리고나서는 간호사에게 항문경주세요 이러시더니
http://img.theqoo.net/npSyZ
이렇게 생긴걸 다시 마이응꼬에 삽입함 ㅜ ㅜ
이걸로 사진찍고나서 진찰 끝....
얼굴뻘개진채로 의사설명을들었고.... 일단 약만 처방받고 왔다...다신가기싫다!!!!!!!!!!!!!!항문외과 의사,간호사분들에겐 하도봐서 덤덤하시겠지만 일단 나는 치욕스럽다!!!!!!!ㅜ ㅜ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