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2025.04.12. 오전 9:29
기사원문성명에 따르면 지난해 호주 북동부 퀸즐랜드주 브리즈번에 있는 모내시IVF의 병원에서 다른 부모의 배아를 잘못 이식받은 산모가 아이를 출산했습니다.
이후 지난 2월 산모의 요청으로 남은 배아를 다른 IVF기관으로 옮기는 과정에서 기록에 없는 배아가 하나 더 발견됐습니다.
이에 모내시IVF 측이 조사한 결과, 다른 부모의 배아가 잘못 해동돼 산모에게 이식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모내시IVF 측은 "다단계 식별 절차를 포함한 엄격한 실험실 안전 프로토콜을 시행하고 있었는데도 인적 오류가 발생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고 인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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