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은 금융과 통신을 결합한 신규 알뜰폰 서비스 ‘우리WON모바일’을 출시하고, 그룹 아이브(IVE) 장원영을 모델로 한 광고를 공개했다고 24일 밝혔다.
장원영이 출연한 이번 광고는 총 2편으로 구성됐다. 먼저 공개된 론칭편에서는 ‘모바일(MOBILE)’에 ‘더 많음(MORE)’을 더한 신조어 ‘모어바일(MOREBILE)’을 통해 ‘우리WON모바일’만의 차별점과 기대감을 재치있게 소개했다.
우리WON모바일은 고객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34종 맞춤형 요금제와 함께 금융 실적에 따른 할인, 가족 및 친구와 함께 이용 가능한 결합 할인, 제휴카드 실적에 따른 청구 할인, 가입 고객 대상 경품 제공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우리WON모바일은 고객 중심의 철학을 바탕으로 금융과 통신을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알뜰폰 서비스”라며 “앞으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통신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혜택과 서비스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비즈트리뷴 = 노이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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