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강남, ♥이상화 건강 걱정 "하루 3~4번 넘어져"..2세 계획도 미뤄 ('라스')
22,305 26
2025.04.24 15:39
22,305 26
flYDIZ
dgOQov


100만 유튜버가 된 강남은 콘텐츠에 '아내 이상화 팔이'를 한 사실을 인정해 폭소를 안겼다. 그는 이상화에게 뭔가를 요청하면 '90%는 안 들어준다'며 화난 모습을 동의도 없이 찍으면 엄청 화낸다고 털어놨다. 이에 이상화를 블러 처리하거나 스티커로 가리는 상황인 것이 밝혀졌고, 가렸지만 가려지지 않은 분노에 모두가 웃음을 터트렸다.


MC들은 강남이 이상화에 대해 말할 때마다 계속 극존칭을 쓰는 걸 포착했다. 강남은 "혼날까 봐"라며 "사실 제가 긴장을 안 하는데 하고 있는 이유가 오기 전에 (이상화에게) 전화가 왔다. '말 좀 조심하라. 본인 얘기를 예쁘게 하라'고 했다"고 고백해 웃음을 안겼다.


'베텔기우스' 커버 영상 1,100만 뷰를 기록하며 일본 3대 기획사와 계약까지 했다는 강남은 "수입은 여전히 상화 씨가 더 낫다"고 고백했다. 그는 2세 계획과 관련해서는 아내 이상화의 건강이 우선이라며 '사랑꾼'의 면모를 드러냈다. 


그는 "상화 씨가 25년 동안 스케이트를 타서 발과 무릎이 안 좋다. 그래서 하루에 3~4번은 넘어진다"면서 "상화 씨가 나중에라도 낳고 싶다고 하면 낳겠지만, 저희 둘이 살아도 재밌다"고 말했다.





조윤선 기자


https://v.daum.net/v/20250424112852201

목록 스크랩 (0)
댓글 2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매일두유X더쿠] 에드워드 리 셰프가 선택한 ‘매일두유 99.9 플레인’ 체험단 모집💚 724 03.25 34,36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03,92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54,12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94,06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60,90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8,5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31,31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2,63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6 20.05.17 8,650,88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2,24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38,45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9549 기사/뉴스 두쫀쿠 유행 끝낸 전현무, 다음 타깃 버터떡 “먹어달라고 DM 와”(나혼산) 3 08:31 236
3029548 이슈 경상도 신데렐라 특 1 08:30 190
3029547 유머 어머니의 혜안 08:29 127
3029546 이슈 가자지구에서 살해된 아이들의 이름을 전부 호명하는데 7시간이 걸렸다고 함 2 08:27 401
3029545 이슈 '74명 사상' 안전공업, 국내 최대 로펌 김앤장 선임 6 08:25 855
3029544 기사/뉴스 美서 날아온 박천휴, 전현무 광기의 헌정 그림 수령 거부 “너무 싫어”(나혼산) 1 08:24 890
3029543 기사/뉴스 전현무, 박천휴 집 부러워하더니..결국 이케아서 ‘140만원’ 플렉스 (‘나혼산’)[핫피플] 5 08:21 1,168
3029542 유머 어쩐지 소중한 느낌으로 예수 데려가는 사탄 5 08:20 748
3029541 이슈 한국의 원단을 사용했다는 NHK 드라마 32 08:15 3,327
3029540 이슈 이제 영화에서 홀로코스트이야기해도 지금 이스라엘이 한 짓때문에 예전같은 느낌 자체가 안 날 것이다 8 08:15 846
3029539 기사/뉴스 [단독] 28일째 호르무즈에 고립된 한국 선원…“바닷물을 식수로” 13 08:09 1,896
3029538 기사/뉴스 미 국무 "이란전 몇 주 내 종료될 것" 5 08:09 646
3029537 기사/뉴스 "트럼프 해협? 아니 호르무즈!"…트럼프, 이란 압박 속 농담까지 1 08:07 232
3029536 기사/뉴스 [속보]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 이어 무력행사 가능성 시사 31 08:04 1,624
3029535 정보 카카오뱅크 AI퀴즈 9 08:03 368
3029534 팁/유용/추천 Pulse: FINAL FANTASY XIV DJ Remix - Vol. 1 & 2 무료 재생가능 07:53 108
3029533 정보 신한플러스/플레이 정답 3 07:45 306
3029532 이슈 악뮤 이찬혁 “제가 곡을 만들듯이 수현이를 잘 피어나게 하고싶다. 내가 본 세상을 수현이도 느꼈으면 좋겠다“ 54 07:45 3,190
3029531 기사/뉴스 [속보] 충북의 한 고교 건물서 男학생 투신…병원서 치료 중 7 07:42 3,300
3029530 팁/유용/추천 토스 13 07:35 9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