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24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는 연극 '킬링 시저'의 손호준, 양지원, 김정 연출가가 출연했다.
이날 박하선은 "삼시세끼 차승원 유해진 씨와의 조합 못 봐서 아쉬웠는데 sns에 보니까 유해진 씨 연극 보러 청주까지 가셨다고요"라는 메세지를 읽으며 "깜짝으로 찾아간 거냐. 표를 사서"라고 물었다.
그러자 손호준은 "유해진 선배님께서 그때가 아마 제가 알기로는 청년 극장이라고 극단이라고. 선배님 제일 처음에 몸담았던 극단이었다. 그게 아마 40주년이었나. 그 기념으로 선배님이 이렇게 공연을 하시는 거였는데 차승원 선배님과 응원 차 갔었죠"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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