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NCT위시 태도 논란…"성의 문제"VS"예능감+사회성 0점"
68,194 444
2025.04.24 11:34
68,194 444
DsgipB

https://naver.me/5pwMU0Lf


그룹 NCT WISH(엔시티 위시)의 방송 태도를 두고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NCT위시(시온, 유우시, 리쿠, 사쿠야, 료, 재희)는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들은 시종일관 소극적인 태도로 방송에 임했다. 진행자들이 진땀을 흘리며 다양한 이야기를 전하며 호응을 유도했지만, 멤버들은 작은 목소리와 무표정으로 방송 분위기를 가라앉게 만들었다. 

DJ들은 챌린지를 요청했지만, 이 역시 일부 멤버만 참여했고 나머지 멤버들은 리액션 없이 그를 바라보고 옅은 미소만 지었다. 정작 함께 출연한 선배 아이돌 츄 홀로 "파이팅해요"라며 양팔을 들고 애를 쓰는 멤버를 응원하고 리액션했다.

결국 DJ들은 "위시는 그냥 꽁꽁 얼어붙었습니다", "혼자 고군분투했는데", "이렇게 힘든 성향임에도 불구하고 활동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등의 뼈 있는 말을 전하기도.

해당 회차는 각종 온라인커뮤니티를 통해 빠르게 번져 논란 화두에 올랐다. 노력하는 모습조차 보여주지 않은 것이라는 비판 목소리가 주를 이루는 상황. 이른바 '연예인병'에 걸린 것이라는 해석까지 나오고 있으며 간절함이 없는 대형 소속사 출신 아이돌 특유의 소극적 예능 태도라는 지적도 상당하다.

이와 반대로 비교적 어린 나이의 멤버들과 일본인 멤버들의 국적 등을 언급하며 NCT위시를 옹호하는 일각의 소수의견도 존재한다. 그저 방송 경험이 적은 탓에 아직 예능감이 부족하고 타고난 끼와 말주변이 없으며 사회성이 부족할 뿐이라는 논리다.


댓글 44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홀리카 홀리카 X 더쿠 I 피부 고민별 나만의 꿀조합! ‘NEW 스킨 솔루션 컬러세럼 3종’ 체험단 이벤트 191 09.18 20,643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126,500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163,11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535,47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768,65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28,87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48,2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54,56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75,87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52,80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13,00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62091 기사/뉴스 소년원 '성찰자세' 체벌…인권위 "고통·굴욕 줘 인격권 침해 09:51 1
3162090 기사/뉴스 [속보]아시안게임 조직위, '북한 국가 연주' 공식 사과 09:51 10
3162089 기사/뉴스 [속보]사우디 수도 리야드서 공습 경보 뒤 폭발음 1 09:51 152
3162088 기사/뉴스 손예진·지창욱·나나 ‘스캔들’, 공개 하루만에 韓넷플릭스 1위 등극 1 09:51 35
3162087 이슈 고양이들 가끔 이렇게 벌떡 일어나서 얼딩 자세로 멀뚱. 하게 있는 거 보면 웃김 1 09:50 85
3162086 기사/뉴스 [속보] "내성적인 성격 고쳐주겠다"며 동창 때려 숨지게 한 20대 징역 6년 09:50 57
3162085 이슈 분위기가 수상하다는 유럽 근황 3 09:50 391
3162084 기사/뉴스 김수현, 'TMA' 시상자로 국내 공식 석상 복귀… 활동 재개 본격화 5 09:46 191
3162083 이슈 고소메이트 구하는듯한 글에 반응하지않는게 좋음 .JPG 9 09:43 1,466
3162082 이슈 부산 북항친수공원에 3.5m 상어 출몰 영상 09:42 467
3162081 이슈 인터넷이 세상을 장악하지 전과 후 모습 5 09:42 998
3162080 유머 성공하고 싶은 20, 30대들 잘 들어 2 09:41 560
3162079 유머 강아지는 환영! 아이들은... 09:40 424
3162078 이슈 [10월 2일 예고] 이서진×김광규, 세대 차이로 고통받는 ‘my스타’ 리센느 수발에 진땀 1 09:38 317
3162077 기사/뉴스 32살 한소희, 70살 손석희에 "가는 데 순서 없어" 11 09:37 1,869
3162076 이슈 전문성우를 왜 쓰는지 알 것 같은 애니메이션 영화 <아가미> 더빙 영상 11 09:36 849
3162075 기사/뉴스 [속보] 인천공항 미국인 여행가방서 '권총·실탄 16발' 적발 16 09:35 1,491
3162074 이슈 담배 물고 경극 동작 따라하는 장국영 2 09:34 812
3162073 이슈 농구선수 라건아, KCC 상대 '4억 세금 부담 소송' 1심 승소 1 09:33 425
3162072 이슈 엄마가 콘서트간 날, 돌아오니 쓰레기통에 가수의 씨디가 구겨진채 버려져있었다. 밥도 다 차려두고 다녀온건데. 그 이후로 엄마는 콘서트에 가지않게됨 29 09:29 3,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