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포스터에는 전통 네팔 복장과 모자를 착용한 기안84·빠니보틀·이시언·덱스 네 사람의 유쾌한 모습이 담겼다.


두 번째 포스터는 세계 최강의 용병 ‘구르카’ 훈련장을 찾은 네 사람의 도전기를 담고 있다. 체력 훈련에 돌입한 이들의 표정에는 장난기 대신 진지한 몰입감이 가득하다.

세 번째 포스터는 네팔 전통 회전형 그네 ‘로테핑’에 오른 네 사람의 모습을 담고 있다. 동네 청년들과 함께 나무로 엮은 거대한 구조물에 나란히 앉은 이들은, 낯선 문화 속에서도 전혀 어색함 없이 어울리며 현지의 일상에 스며든다.
제작진은 “이번 포스터는 단순한 콘셉트 촬영이 아닌, 네 사람 모두가 현지의 삶과 문화를 직접 겪으며 만들어낸 진짜 순간들”이라며 “차마고도를 따라가는 이들의 여정은 매 회차마다 예측불허의 웃음과 깊은 울림을 동시에 전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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