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코스모폴리탄] 단독 콘서트 앞둔 온앤오프의 화보, 그리고 콘서트 깜짝 스포까지!
1,436 11
2025.04.24 10:20
1,436 11
miSLqK


매거진 <코스모폴리탄>의 ‘온앤오프’의 청춘 포트레이트 화보가 공개됐다. 청춘의 상징인 데님 셋업부터 힙한 스타일링까지 찰떡 같이 소화하며 ‘레전드’ 화보를 만들어냈다. 최근 정규 2집 앨범 <ONF: MY IDENTITY> 활동에서 데뷔 이래 첫 지상파 1위를 거머쥐며 ‘커리어 하이’를 경신하고, 오는 5월 단독 콘서트 준비로 바쁜 일정에도 프로페셔널하게 임하는 온앤오프 멤버들의 모습에, 촬영장의 스태프들이 찬사를 보냈다는 후문.


caosbT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효진은 정규 2집 앨범에 대해 “최고의 만족도! 한 곡도 빠짐 없이 명곡” 이라며 이번 앨범 활동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고, ‘커리어 하이’의 원동력으로 “우리와 함께 걸어준 팬분들이 있었기에 지금까지 열심히 할 수 있었다”며 팬들에 대한 고마움도 표현했다.


이션은 “이번 정규 2집 앨범은 온앤오프의 시너지를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앨범”이라고 답했고, 데뷔 후 지금까지 철저히 지켜온 것으로 ‘초심’과 ‘연습’을 꼽았다. 9년 차 아이돌로서 마음가짐에 대해서는 “누군가에게 희망을 주는 직업이라고 생각한다. 우리의 음악을 통해 힘든 이에게 희망과 격려를 주고 싶다”고 답했다.


승준 역시, 이번 앨범에 대해 “앨범명과 노래 가사처럼 포기하지 않고 묵묵히 나아가는 우리의 모습이 잘 담긴 앨범이었다”라며 앨범에 대한 평을 했고, 요즘 나를 웃게 하는 것으로는 ‘새로운 온앤오프의 모습. 그것을 위한 연습과 준비 과정’을 꼽았다.


와이엇은 ‘커리어 하이’의 원동력으로 “우리를 기다려주고 항상 옆을 지켜준 퓨즈” 라고 답하며 팬들에 대한 사랑을 표현했고, 이번 단독 콘서트에서 가장 신경 쓴 점으로 “그동안 하지 않았던 무대와 팬들이 원하는 것들을 다양하게 보여주려 준비 중”이라며 콘서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민균 역시, 콘서트를 위해 “춤을 추며 안정적인 라이브를 선보이려 열심히 준비 중이다”라고 답했고, 데뷔 후 지금까지 지켜온 것으로 ‘어제보다 더 나은 하루 보내기’를 꼽았다. 요즘 더하고 싶은 것과 덜어내고 싶은 것으로는 “음악적인 성장을 하고 싶고, 더 잘 해야 한다는 강박을 덜고 싶다”고 답했다.


유는 데뷔 후 지금까지 지켜온 것에 대한 질문에 “열정과 온앤오프 만의 색깔”을 꼽았고, 가장 행복했던 최근의 기억으로 “이번 앨범 활동 기간 전체. 멤버들과 서로 에너지를 주고받았던 것이 너무 좋았다.”라며 앨범 활동을 회상하기도 했다.


정규 2집 앨범 <ONF: MY IDENTITY>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온앤오프는, 5월 31일부터 6월 1일까지 장충체육관에서 2025 ONF CONCERT <THE MAP: STRANGER’S PATH>를 개최한다. 


https://www.cosmopolitan.co.kr/article/1880630

목록 스크랩 (0)
댓글 1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오프온X더쿠] 피부 속 철벽보습 솔루션💦 오프온 리페어 바디로션 100명 체험단 모집 334 02.03 19,59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18,26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81,38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30,30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91,46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0,00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4,68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1,48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1,74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4,28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3,789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1836 이슈 일본X에서 얼굴로 알티탄 일프듀4 한국연습생 17:46 83
2981835 이슈 웹소설 독자들 ㄴㅇㄱ 하는중인 남성향 판타지소설 예시 리스트.jpg 6 17:45 272
2981834 기사/뉴스 SK하이닉스 성과급 2,964%…"연봉 1억이면 성과급만 1.5억" 12 17:44 318
2981833 유머 ??: 미세먼지 최악인데 문을 왜 열어놨노 이렇게 17:44 253
2981832 이슈 유튜브, 릴스보다 실제로 영업된 노래 있어? 2 17:44 104
2981831 기사/뉴스 '영상 5도' 동계올림픽 … 비 오는 밀라노, 눈 없는 코르티나 17:43 115
2981830 기사/뉴스 [단독] 지방中企서 일하면 소득세 더 깎아준다 17:42 256
2981829 이슈 박재범 Joah x FaceTime 오마주한 쇼츠 낋여온 롱샷 17:41 52
2981828 기사/뉴스 [단독] '1위 교육플랫폼' 메가스터디 매물로 나온다 1 17:41 674
2981827 기사/뉴스 판사는 '8개월'·판결문엔 '8년'…피고인 "말로 낭독한 게 우선" 10 17:41 613
2981826 이슈 다이소에 인형용 떡볶이 코트랑 바람막이 출시됨 10 17:40 1,453
2981825 유머 넷플릭스 데스게임 실패한 펭수 5 17:39 642
2981824 유머 한국의 '영원히 깨지지 않는 맹세'가 좋다는 외국인들 17 17:38 1,909
2981823 정치 [속보] 여야, 대미투자특별법 특위 구성 합의…위원장은 국힘 맡기로 5 17:38 183
2981822 기사/뉴스 조혜련, 그리 전역 신고에 오열..김구라 "네가 왜 울어?" 눈가 촉촉 [라스] 4 17:37 686
2981821 정치 [속보] 여야, 대미투자특별법 심사 특위 구성 합의...국힘 “비준 주장 않을 것” 17:36 110
2981820 이슈 소수의 인터넷 웹서핑 취향인 세로탭 2 17:36 711
2981819 기사/뉴스 [단독] 하정우 7월 결혼설에..父 김용건 펄쩍 "아직은 아냐" (직격인터뷰) 11 17:34 1,515
2981818 정치 야망 있어 보이는 정의선ㅋㅋ 10 17:34 689
2981817 이슈 외신들이 평가한 로제 브루노마스 그래미 오프닝공연 15 17:32 2,1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