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스타) 유수경 기자 = 젝스키스가 '폼생폼사' 2배속 댄스를 선보였다.
14일 오후 6시 방송된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는 젝스키스가 출연해 눈길을 모았다.
이날 젝스키스는 2배속 댄스에 도전했다. 최초 공개된 '폼생폼사' 댄스에 멤버들은 처음엔 당황하는 듯 보였지만 생각보다 빠른 댄스를 잘 소화했다.
14일 오후 6시 방송된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는 젝스키스가 출연해 눈길을 모았다.
이날 젝스키스는 2배속 댄스에 도전했다. 최초 공개된 '폼생폼사' 댄스에 멤버들은 처음엔 당황하는 듯 보였지만 생각보다 빠른 댄스를 잘 소화했다.
젝스키스가 웃음을 선사했다. © News1star/ MBC에브리원 '주간 아이돌'
정형돈과 데프콘은 "해냈네"라며 감탄했다.
곡이 끝난 이후 젝스키스 멤버들 전원은 바닥에 쓰러지는 모습으로 감동을 안겼다.
뒤이어 MC 정형돈과 데프콘이 '컴백' 2배속 도전을 하자고 제안하자 젝스키스 멤버들은 손사레를 치면서도 '로드 파이터'로 대신 도전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젝스키스 멤버들은 힘든 와중에도 완벽하게 안무를 소화해 박수를 이끌어냈다.
폼생폼사 2배속 영상 링크
http://m.tvcast.naver.com/v/1306269
로드 파이터 2배속 영상 링크
http://m.tvcast.naver.com/v/1306257/list/1043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