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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검찰 "김여사 조사 분량 많다"…도이치 때와 달라진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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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3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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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v.naver.com/v/74895966




검찰은 오는 6월 3일 대선 전에 김건희 여사를 조사하는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최근 김 여사 변호인의 선임계를 제출받는 과정에서 조사와 관련한 기본 의견을 전달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특히 이 자리에서 "김 여사를 상대로 조사할 분량이 많다"는 입장을 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검찰로선 김영선 전 의원의 재보궐 선거와 22대 총선의 공천개입, 명씨로부터 무상으로 대선 여론조사를 제공 받은 경위 등을 확인해야 합니다.

이 때문에 조사가 한번에 끝나지 않을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옵니다.

앞서 검찰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을 두곤 제3의장소에서 방문조사를 한 뒤 무혐의 처분했습니다.

주가조작 사건에선 주범 권오수 전 회장이 김 여사의 공모 의혹을 부인했지만 지금은 상황이 다릅니다.

김 여사와 명씨와의 통화 녹음과 메시지 등 물증이 있고 명씨의 진술도 확보됐습니다.

더욱이 윤 전 대통령의 파면으로 영부인 신분이 아니라 경호 부담도 그때보다 덜었습니다.

방문조사를 두고 특혜를 줬다는 비판도 받았던 만큼 검찰은 검찰청 소환 조사를 우선 순위에 올려 두고 있습니다.

하지만, 김 여사 측이 거부한다면 소환 일정과 방식을 놓고 줄다리기를 하는데 시간이 걸릴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영상취재 홍승재 / 영상편집 지윤정]

박현주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38357?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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