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jtbc.co.kr/article/NB12243945?influxDiv=NAVER
5천만원 관봉권 뿐 아니라 6천만원대 다이아몬드 목걸이도 등장했죠. 통일교 2인자가 김건희 여사 선물이라며 건진법사에게 고가의 목걸이를 줬다고 어제(22일) 단독 보도해드린 뒤 큰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과거 문제가 됐던 디올백보다 무려 20배나 비싼 고가품인 만큼, 김 여사를 직접 수사하지 않을 수 없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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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천만원 관봉권 뿐 아니라 6천만원대 다이아몬드 목걸이도 등장했죠. 통일교 2인자가 김건희 여사 선물이라며 건진법사에게 고가의 목걸이를 줬다고 어제(22일) 단독 보도해드린 뒤 큰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과거 문제가 됐던 디올백보다 무려 20배나 비싼 고가품인 만큼, 김 여사를 직접 수사하지 않을 수 없다는 지적이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