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인조로 새출발을 알린 프로미스나인(송하영·박지원·이나경·이채영·백지헌)이 공식 행보를 시작했다.
프로미스나인의 소속사 어센드(ASND)는 22일 공식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글로벌 의류 브랜드 행사에 참여한 프로미스나인 멤버들의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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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 종료 후 멤버 이새롬, 노지선, 이서연은 각자의 길을 걷기로 했고, 나머지 멤버 5명이 팀을 유지하기로 결정하며 신생 기획사 어센드로 이적했다.
한편 프로미스나인은 6월 컴백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강신우 온라인기자 ssinu423@kyunghya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