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서 "지금 대한민국에는 젊고 혁신적인 보수정당이 필요하고, 불법·반민주적 비상계엄을 옹호하면 대선에서 승리할 수 없으며, 과학기술과 첨단산업을 국정 운영의 최우선으로 두는 미래 대통령이어야 한다는데 의기투합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고재민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20022?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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