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의 휴대폰 포렌식이 불발됐습니다.
오늘 공수처에 출석한 임 전 사단장이 "녹음을 허용하지 않으면 협조할 수 없다"는 의견을 밝히면서, 포렌식은 진행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포렌식에는 자료 선별을 위해 압수 대상자의 참관이 필요합니다.
구나연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20034?sid=102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의 휴대폰 포렌식이 불발됐습니다.
오늘 공수처에 출석한 임 전 사단장이 "녹음을 허용하지 않으면 협조할 수 없다"는 의견을 밝히면서, 포렌식은 진행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포렌식에는 자료 선별을 위해 압수 대상자의 참관이 필요합니다.
구나연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20034?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