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소은이 프로축구 K리그1 소속 수원FC 정동호와 열애설에 휩싸였으나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23일 김소은은 이데일리의 전화를 통해 열애설 보도를 접하자 “열애설이 났다고요?”라고 당황했다. 기자의 전화를 통해 열애설을 접한 김소은은 “제가 정동호와 열애 중이라는 기사가 난 것이냐”며 “열애는 절대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앞서 일간스포츠는 김소은과 정동호가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이며 1년 넘게 교제를 이어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결혼이라니. 저도 모르는 내용인데 너무 당황스럽고 사실이 아니다”라고 거듭 부인했다.
해당 매체에서 정동호와 해외 여행을 함께했다고 보도한 것에 대해서도 “촬영 때문에 간 것”이라고 선을 그었다.
열애를 보도한 이 매체는 오작교가 전 축구선수 허범산이라고 전했다. 이에 대해 김소은은 “범산이라는 친구는 15년 지기 친구다”라며 “저와 허범산, 정동호는 골프 패밀리”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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